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newLas_Vegas.jpg



59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부상을 당한 지난 1일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에서 당시 현장에 있던 아리조나 주민들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리조나주 레이크 하바수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커트 파울러는 아내 트리나와 공연장을 찾았다 총격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커트는 총격이 시작되자 아내 트리나를 보호하면서 현장에서 급하게 빠져왔지만 다리에 총을 맞고 큰 부상을 당했다. 커트는 그 총상으로 정강이와 종아리 부분 뼈가 모두 산산조각이 나 일상생활에 복귀하기까지는 10개월 가량의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솔트리버 경찰소속의 한 경관 부부도 총격으로 인해 부인이 중상에 빠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조바나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또한 휴가를 맞아 라스베가스를 방문한 메사경찰관 1명도 총격을 받고 부상을 당했다. 메사경찰의 다이애나 T. 윌리엄스 대변인은 4명의 메사경찰 소속 경찰관과 직원 1명이 각자의 부인을 대동하고 라스베가스를 방문했으며 이번 총격사건 때문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대변인은 이어 경관들은 사건이 벌어지자 마자 주위에 부상당한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구조활동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컨퍼런스 참석차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던 아리조나 공공안전국 경관과 범죄분석관 1명도 부상을 입었다. 공공안전국 경관은 발사된 총의 유탄에 손과 등을 맞아 수술을 받았으며 범죄분석관은 손과 발을 베이는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조나 주정부 당국은 이번 달 말로 예정되어 있는 'Lost Lake 음악축제'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각종 가을철 이벤트에 경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스티븐 패덕이 유년시절을 투산에서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1960년대 스티븐은 아버지 벤자민 호스킨 패덕과 투산에 거주했으며 이후 그의 아버지는 은행강도 혐의로 FBI의 Most Wanted 수배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1. 세련된 분위기 물씬 풍기는 밸리내 최고 도심지역들은 어디?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피닉스 북쪽지역인 업타운이 고급 레스토랑, 쇼핑센터, 클럽 등이 즐비한 최고의 도심지역으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이후 피닉스 외곽 도시들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최고 도심지역의 축은 서서히 변화를 맞이했다. 최근 들어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세련된 분위기의 밸리 내 최고 도심지역들'은 어디일까? 어반 랜드 인스티튜트 아리...
    Date2017.10.09 Views276 Votes0
    Read More
  2.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으로 AZ 주민들도 크고 작은 피해 당해

    59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부상을 당한 지난 1일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에서 당시 현장에 있던 아리조나 주민들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리조나주 레이크 하바수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커트 파울러는 아내 트리나와 공연장을 찾았다 총격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커트는 총격이 시작되자 아내 트리나를 보호하면서 현장에서 급하게 빠져왔...
    Date2017.10.09 Views264 Votes0
    Read More
  3. AZ 스키장들, 언제 개장하나? '스노우보울'은 11월 10일 오픈예정

    이제 겨우 가을로 접어드는 문턱에 들어섰지만 아리조나 스키장들은 벌써부터 개장준비에 한창이다. 플래그스탭에 위치한 '아리조나 스노우보울' 스키장은 지난 주말부터 인공눈을 만들어 적설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아리조나 스노우보울' 스키장 측은 "9월 마지막 주말부터 인공눈 적설작업을 리조트 내 로그잼과 와일드 터키 트레일에서 진행했다"고 밝...
    Date2017.10.09 Views251 Votes0
    Read More
  4. AZ 길버트 주민 99% '경제적 풍요'…전국 100대 도시중 1위

    아리조나주 길버트가 전국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 번영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투자 관련 싱크탱크인 경제혁신그룹(EIG)이 지난 2015년까지의 연방정부, 센서스국의 경제 및 인구통계 자료를 종합해 분석, 발표한 전국 100대 도시 번영 순위에 따르면 아리조나 길버트가 1위, 텍사스 플라노 2위, 캘리포니아 어바인이 3위에 랭크됐다. EIG는...
    Date2017.10.09 Views249 Votes0
    Read More
  5. 총상피해자 기포드 전 AZ 의원 "총기규제해야 라스베가스 사건 재발 막아"

    2011년 총격을 당한 뒤 활발한 총기규제 강화 찬성론자로 활동해온 가브리엘 기포드 전 하원의원(민주·아리조나 투산)이 역대 최악인 라스베가스 총기사건이 발생하자 "국가가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며 강력한 총기규제 대책 마련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기포드 전 의원은 언론발표를 통해 "우린 역사를 통해 총기로는 나 자신과 가족, 사회의 공공안녕을 ...
    Date2017.10.09 Views261 Votes0
    Read More
  6. '교사들이 일하기 가장 좋은 주' 아리조나는 전국 꼴찌

    지난달 25일 발표된 WalletHub의 순위에 따르면 아리조나주는 미국에서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에서 조사대상 가운데 꼴찌인 51위를 기록했다. 9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분석한 이번 조사에서 아리조나는 교사 기회와 교사 일자리 경쟁 부문에서 48위 그리고 근무 환경과 학업면에선 50위에 랭크돼 전체 총점 37.72를 기록하며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이외...
    Date2017.10.09 Views226 Votes0
    Read More
  7. 아마존 '제2사옥' 유치위해 선인장 선물보낸 투산시, 퇴짜맞고 '머쓱'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제2사옥(HQ2) 프로젝트' 유치를 두고 북미 주요 도시들의 경쟁이 뜨겁다. 북미 전역에서 50곳 이상이 입찰에 참여할 것이라고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지난달 25일 전했다. 베조스 아마존 CEO는 지난 7일 "북미에 시애틀 본사와 동등한 수준의 제2사옥을 건설하기로 했다"면서 "유치를 원하는 도시들은 다음 달 19...
    Date2017.10.09 Views267 Votes0
    Read More
  8. 중산층에 재앙 '오바마케어' 아리조나에선 보험료 116% 상승

    날로 치솟고 있는 오바마케어 보험료가 중산층에게 엄청난 재정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LA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저소득층 가입자들은 재정적 부담이 없으나 고용주를 통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산층의 경우, 오바마케어가 삶의 질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방 보건부에 따르면 연 2만5000달러의 수입을 올리는 27세 성...
    Date2017.10.09 Views234 Votes0
    Read More
  9. 밸리 방송국 카메라맨 포착한 I-10 Hwy 옆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

    먼지를 일으키며 도는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이 밸리의 한 방송국 카메라맨에 의해 포착됐다. 밸리의 한 지역방송국 카메라맨은 최근 I-10 하이웨이를 달리다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을 목격하고 이를 화면에 담았다. 공기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래 회오리바람은 아리조나에선 흔한 현상이지만 1시간에 120km를 타고 올라갈 정도 규모의 이런 회오...
    Date2017.10.09 Views234 Votes0
    Read More
  10. "기다려라 다저스, 우리가 간다" 디백스 NL 디비전 시리즈 진출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디비전시리즈에 올랐다. 아리조나는 4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단판 대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11-8로 승리했다. 2001년 이후 16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아리조나는 6일부터 5전 3승제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만난다. 올해 내셔널...
    Date2017.10.06 Views254 Votes0
    Read More
  11. 아리조나, 지난해 13억여달러 한국에 수출 '교역국 중 3위'

    아리조나주는 한미 FTA 협약의 최대 수혜자 중 한 곳 9월 13일 미 연방 관보 사이트(Regulations.gov)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지난달 31일 한·미 FTA에 대한 입장을 담은 주미대사관 명의의 서한을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제출했다. 의견서에서 주목할만한 대목은 한국정부가 한·미 FTA의 상호 호혜적 효과를 보여주고자 FTA 발효 이후 미국 각 주의 수...
    Date2017.10.02 Views298 Votes0
    Read More
  12. 집값 비싸 떠나는 LA 주민들 가장 많이 정착하는 도시 2위에 피닉스

    LA의 렌트비와 집값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최근 수년간 캘리포니아주를 떠난 주민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A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주한 곳은 라스베가스, 피닉스, 시애틀 등으로 주로 서부 지역이었다. 지난 8월 LA지역의 원베드룸 아파트 평균 렌트비가 1350달러로 정점을 찍은 가운데 타주로 이사를 가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고 캘리포니아의 공영...
    Date2017.10.02 Views328 Votes0
    Read More
  13. 홧김에 강아지 죽이고 목 잘라 테이블에 올려둔 '엽기 피닉스 남성' 체포

    여자친구와 함께 기르던 강아지를 홧김에 죽이고 그 목을 잘라 테이블 위에 놓아둔 엽기적인 피닉스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피닉스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디카를로스 존스는 산책을 시키기 위해 이제 태어난 지 6개월된 강아지를 개집에서 꺼냈다. 밖으로 나가기 전에 강아지가 미처 소변을 참지 못하고 집 안에서 볼 일...
    Date2017.10.02 Views248 Votes0
    Read More
  14. 트럼프 당선 영향준 '가짜뉴스 황제' 폴 호너, AZ 라빈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작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는 수많은 '가짜 뉴스'를 생산·유포해 '가짜뉴스의 황제'라는 악명까지 받았던 폴 호너(38)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생전에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하게 된 것은 내 덕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호너는 9월 26일 아리조나주 피닉스 인근의 라빈 빌리지에 위치한 자신의 ...
    Date2017.10.02 Views241 Votes0
    Read More
  15. 투산 아리조나대에 전세계 불교 망라 '불교연구센터' 신설

    투산의 아리조나대학(UofA)가 불교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아리조나대학은 "세계 불교의 종교적ㆍ지적ㆍ사회문화적 전통 탐구를 위한 연구 허브 불교연구센터(Centre for Buddhist Studies)를 새롭게 설립한다"며 "미국 사회에서 불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우리는 불교 및 동아시아 문화에 대한 학문적 연구에 돌입할 것"이라고 9월 12일 ...
    Date2017.10.02 Views269 Votes0
    Read More
  16. 존 매케인 뇌종양 치료 예후는 별로 안좋아, 생존확률 3~14%에 불과

    '오바마케어' 폐지 다시 반대하는 매케인 "트럼프는 예측불허"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아리조나의 존 매케인 연방 상원의원(공화)이 24일 자신의 병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매케인 의원은 24일 CBS '60분'과의 인터뷰에서 각 현안에 따라 종잡을 수 없이 수시로 바뀌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지적하며 "그가 당장 내일 뭘 할지...
    Date2017.10.02 Views292 Votes0
    Read More
  17. 사고 가장 많이 발생하는 밸리 주변의 하이웨이는 어디일까?

    피닉스와 밸리 도시들을 관통하거나 주변을 도는 하이웨이는 I-10, I-17, US 60, Loop 101, Loop 202, Loop 303, State Route 143, State Route 51 등 다양하다. 이들 하이웨이를 이용하면 로컬도로에 비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도 있고 잘 닦인 도로의 편의성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차량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도로이다 ...
    Date2017.09.23 Views394 Votes0
    Read More
  18. IKEA '글렌데일에 AZ 2호점 오픈 준비중' 2020년 개장 예상

    초대형 생활용품.가구업체인 IKEA가 밸리 내 2번째 스토어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IKEA는 밸리 서부지역인 글렌데일에 아리조나 2호점 오픈을 위해 관련서류를 당국에 제출하고 그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IKEA가 서부 밸리지역 스토어로 생각하고 있는 곳은 101번 하이웨이의 베타니 홈 로드 나들목 부근 29에이커...
    Date2017.09.23 Views333 Votes0
    Read More
  19. 자율주행차량 개발중? 아리조나 농장에선 이미 자율주행 트랙터 사용중

    구글, 우버, 인텔, 포드 등 대기업들의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특히 자율주행차량 시범운전에 대해 관대한 법을 적용하고 있는 아리조나에서는 스스로 운전하는 이런 차량들이 도로 테스트를 하는 모습들이 심심치 않게 목격된다. 하지만 아리조나 농장들에선 이런 자율주행 기술이 이미 수 년 전부터 도입돼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데...
    Date2017.09.23 Views407 Votes0
    Read More
  20. "플루 백신 가급적 빨리 맞으세요" 예년 비해 플루시즌 일찍 시작됐다

    아리조나 보건당국은 예년과 비교해 플루시즌이 일찍 시작됐다고 전하고 담당 주치의에게 연락해 병원을 찾거나 또는 접종이 가능한 곳으로 가 될 수 있으면 빨리 플루 백신을 맞으라고 권고했다. 아리조나에서 플루가 만연하는 시기는 보통 10월부터 그 다음해 4월까지 이지만 올해의 경우 이미 8월부터 플루 감염 케이스들이 보건당국에 속속 보고되고 있...
    Date2017.09.23 Views349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 3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 2014 Arizona Korea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