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아리조나주 전체에서 운전중 휴대폰 텍스트 금지법, 이번엔 통과될까

    아리조나주 전체에서 운전중 휴대폰 또는 무선 통신장비를 이용해 텍스트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이 다시 상정됐다. 투산에 지역구를 둔 민주당 소속 스티브 페이리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법안 1271이 2월 6일(화) 상원위원회 투표에 부쳐져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법안의 핵심내용은 운전자들이 운전중 휴대폰으로 문자를 확인하거나 작성해서 보내는 ...
    Date2018.02.15 Views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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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조나 주상원의원, 가짜 서비스견 발각되면 벌금 법안 발의

    미국 장애인법(The 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ADA법)에 따르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보조견이나 서비스견을 공공 건물에 데려갈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장애인이 아님에도 자신의 반려동물을 서비스 동물로 위장해 공공 장소에 데려가기도 한다. 온라인 상에서 가짜 보조견 및 서비스견 인증서를 판매하는 조직이 많다. 이들은 반려동물 주...
    Date2018.02.15 Views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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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트코인, 세금 대신 낸다?...아리조나주 '가상화폐 세금' 추진

    아리조나주 의원들이 주민들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로 세금을 낼 수 있는 법안을 발의했다. 가상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데스크는 이같은 법안이 지난달 9일 발의됐다며 아리조나 주민들이 가상화폐로 세금을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조나 주상원 재무위원회에 상정된 이 법안은 최근 4대 3 비율의 득표차로 승인...
    Date2018.02.15 Views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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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작년 타주에서 인구유입 가장 많은 주 순위서 아리조나 7위

    이사 전문업체인 유나이티드 벤 라인이 작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타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유입된 지역 순위에서 아리조나는 전국 7위에 올랐다. 인구 유입이 가장 많은 곳은 버몬트주로 그 비율이 68%로 나타났고 그 뒤를 오레곤(65%), 아이다호(63%), 네바다 및 사우스다코타(61%), 워싱턴(59%)과 아리조나(55%) 주 등 서부...
    Date2018.02.15 Views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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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닉스 오픈 대회 도중 페어웨이서 나체로 춤춘 20대 체포

    PGA 투어 피닉스 오픈 대회에서 나체로 춤을 춘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골프 해방구'라고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애담 스탤맥(사진)이란 이름의 24살 청년이 벌거벗은 채 페어웨이로 들어가 몇 분간 난동을 피우다 경비원의 제재를 받고 체포됐다. 17번 홀 페어웨이에 나체로 등장한 스탤맥은 휘청거리며 ...
    Date2018.02.15 Views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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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라스베이거스 총격 2번째 용의자로 아리조나 탄약 판매상 기소

    미국에서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로 기록된 지난해 10월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은 총격범 스티븐 패덕에게 총탄을 공급한 아리조나의 탄약 판매상으로 밝혀졌다.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아리조나주 메사시에 거주하는 더글러스 헤이그(55, 사진 좌측)은 피닉스에서 열린 한 총기류 전시회에서 패덕을 만나 알게 됐으며, 사건...
    Date2018.02.15 Views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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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소득층에 알맞는 주택 수, 아리조나는 전국 최하위 수준

    전국 저소득층 주택연합(National Low Income Housing Coalition, NLIHC)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아리조나의 경우 저소득층 100가구당 알맞은 가정용 주택의 수는 26가구 밖에 되지 않으며 60% 이상이 거주지 렌트비 지출로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LIHC에 의하면 저소득 가구는 월수입 중 집세 지출과 유틸리티 비용이 30% 이상을 넘지 ...
    Date2018.02.15 Views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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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리조나의 매케인 연방의원, 초당적 새 이민법안 발표

    아리조나의 존 매케인(공화) 연방상원의원이 크리스 쿤스(민주·델라웨어) 의원과 함께 5일 초당적 새 이민법을 발표했다. 이는 연방정부 자금 지원이 끝나기 전 올해 예산안에 합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초당적 새 이민법안에서는 국경보안조치가 필요한지를 파악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또 이 연...
    Date2018.02.15 Views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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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웨이모, 자율주행용 차량 수천대 구매 '피닉스서 상용화 시작 임박?'

    자율주행차 부문의 선두주자인 구글 자율주행차 사업 부문 '웨이모'가 미국 3대 자동차 업체 중 하나인 피아트크라이슬러와 수천대 규모의 하이브리드 미니밴 구매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1월 30일 웨이모와 크라이슬러 양사는 구체적으로 몇 대인지는 밝히지 않은 채 "수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웨이모가 구매한 2018년형 퍼시피카 ...
    Date2018.02.03 Views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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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Z 엔텔로프 캐년, 찬란한 아름다움 속 잊혀져 가는 비극적 스토리

    1998년 8월 12일 오후 3시 30분. 아리조나주 엔텔로프 협곡과 20km 떨어진 리체 바위산 상공에서 폭우가 쏟아졌다. 당시 유럽과 미국 관광객 11명이 사진을 찍기 위해 좁은 사다리를 타고 엔텔로프 로워 협곡 안으로 조심조심 들어가고 있었다. 이들은 10분 후에 최악의 비극을 맞는다. 높이 9m의 거대한 홍수가 협곡으로 들이닥쳤고, 그들은 비명조차 지...
    Date2018.02.03 Views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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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리조나 스타 고양이 '그럼피 캣' 저작권 승소, 71만 달러 받는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명해진 아리조나의 스타 고양이가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다. 1월 25일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음료회사 '그레네이드'가 '그럼피 캣'(Grumpy Cat) 유한회사의 저작권 및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그레네이드는 그럼피 캣 측에 71만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그럼피 캣은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주인인 타...
    Date2018.02.03 Views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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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리조나 폴 고사 의원, 국정연설 현장서 '드리머' 체포 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1월 30일 새해 국정연설을 앞두고 아리조나주 공화당의 한 강경파 연방하원의원이 연설에 초대받은 '드리머' 등 불법체류자를 현장에서 체포해야 한다고 요구해 민주당은 물론 여권 일부로부터도 비난을 사고 있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폴 고사 하원의원은 트위터에 "의사당 경찰과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에게 연락했다. ...
    Date2018.02.03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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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은퇴자가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아리조나 전국 10위

    소비자 정보 사이트인 '월렛 허브'가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물가와 삶의 질, 의료 시스템 등을 기준으로 조사한 은퇴자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아리조나는 전국 10위에 기록됐다. 이번 조사에서 아리조나주는 물가 부문에서 21위, 삶의 질 부문에서도 역시 21위, 그리고 의료시스템 측면에선 17위에 각각 랭크됐다. 은퇴자가 살기 가장 좋은 주는 플로리...
    Date2018.02.03 Views4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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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세상에서 가장 신바람나는 PGA 대회 피닉스 오픈 '개막' 2월 1일~4일

    지난해 65만명 관중 동원/ 이번 대회 한국계 선수 13명 출전/ ASU 출신 존 람 세계 1위 탈환 여부도 관심사 골프대회 중 가장 신바람나는 대회가 열린다. 무대는 1일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개막하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음주가무를 즐겨도 되는 '해방구'골프대회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Date2018.02.02 Views3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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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8년 메트로 피닉스 주택시장 전망 "안정적인 가운데 성장은 계속"

    2018년 메트로 피닉스지역 주택시장은 여전히 안정적인 가운데 가격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 2017년, 피닉스를 포함한 밸리지역 도시들의 주택마켓이 가장 건강하고 역동적인 한 해를 보냈다는데 동의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밸리 내에서 거래된 주택의 수는 총 9만 3500채 가량으로 이는 2016년 보다 6% 정도가...
    Date2018.01.27 Views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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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불법월경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아리조나 국경순찰대

    아리조나주의 소노란 사막 곳곳엔 물통과 비상식량, 담요 등 구호품들이 놓여있다. 멕시코와 접경 지대인 이 사막을 통해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자 인권 단체 등이 가져다 놓은 것이다. 그런데 미 국경 순찰대원들이 이 구호품들을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권 단체들은 '월경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
    Date2018.01.27 Views4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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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형 실내물놀이 테마파크, 2019년 하반기 스카츠데일에 오픈

    대형 실내 물놀이 테마파크가 스카츠데일에 건설된다. '그레이트 울프 라지(Great Wolf Lodge)' 사는 "350개의 객실을 갖춘 리조트 건물과 8만 5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실내 물놀이 테마파크를 스카츠데일 지역에 오는 2019년 하반기에 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레이트 울프 라지'의 리조트와 테마파크는 피마 로드와 허밍버드 레인 교차로 인근 1...
    Date2018.01.27 Views4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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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시간 광란의 도주극 벌인 운전자, 템피서 사고후 결국 체포

    경찰의 추격을 피해 1시간 동안 60마일 거리에서 광란의 도주극을 벌이던 30대 남성이 결국 템피지역에서 사고를 낸 후 체포됐다. 1월 24일(수) 오전 10시, 서부밸리 85번 도로에서 경찰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나기 시작한 미첼 티모시 태벨은 I-10, 202번 프리웨이를 거쳐 템피지역 로컬도로로 내려섰다. 공공안전국과 지역경찰 순찰차들이 그의 차량을 ...
    Date2018.01.27 Views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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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청각장애 아리조나 아이가 처음 음악 듣고 보인 반응 '뭉클'

    청각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리조나의 아이가 인공와우 수술을 받고 처음으로 음악을 듣는 순간이 영상에 담겨 주변을 훈훈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태어난 지 15개월 된 오웬 몬토야는 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났다. 오웬의 어머니 자네 몬토야(26)는 "아이가 귀머거리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가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
    Date2018.01.27 Views2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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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디백스의 '애물단지' 야스마니 토마스, 템피에서 과속으로 체포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외야수 야스마니 토마스(27)가 난폭 운전으로 체포됐다. 아리조나 공공안전국은 19일, 토마스가 난폭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토마스는 18일 오전 9시 30분경 템피 지역 내 101번 프리웨이에서 자신의 검정색 메르세데스 벤츠 쿠페 차량을 시속 105마일로 운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피닉스 다운타운 인근 Fourth Ave...
    Date2018.01.27 Views2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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