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기내에서 태어나 평생 '무료 항공권' 얻은 행운의 피닉스 아기

    비행 중인 기내에서 세상에 태어난 피닉스 아기가 평생 무료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28일 언론들은 임신 36주차의 여성 크리스티나 팬톤(35)이 사람들의 도움으로 기내에서 출산한 사연을 전했다.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살고 있는 팬톤은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텍사스주 댈러스로 향하는 스피릿 항공 971편에 탑승했다....
    Date2017.07.17 Views50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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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조나주 교인 "동성애 이모티콘 넣었으면 십자가 이모티콘도 넣어라"

    페이스북이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이모티콘을 추가한 것처럼 '십자가' 이모티콘도 추가해야 한다는 게시글을 아리조나주의 한 기독교인이 게재했다. 지난 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아리조나주에 살고 있는 복음주의 기독교인 조슈아 퓨어스타인(Joshua Feuerstein)은 기독교 상징의 이미지를 6월 26일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이미지는 앞서 페이...
    Date2017.07.17 Views5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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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산불 방화 및 총격 혐의 신원미상 남성, 추격조가 뒤쫓는 중

    코코니노 카운티 셰리프국이 산불 방화 및 총격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신원미상의 이 남성은 7월 초 포레스트 레이크 인근에서 산림관리국 직원에게 총격을 가한 것 이외에도 몇 건의 산불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9일 오전엔 한 가정집 뒷마당에 나타나 음식과 물을 요구하기도 한 이 남성은 자신이 멕시코를 향해 가...
    Date2017.07.17 Views43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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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데이터 많이 쓰면 돈 더내라" Cox, 아리조나에서도 인터넷 종량제 실시

    아리조나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Cox Communications가 7월 초부터 인터넷 사용 종량제를 적용한다. 칵스 측에 따르면 7월초를 기준으로 각 고객의 빌링 서클에 의거해 한 달에 1테라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초과해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50기가바이트당 10달러 씩 추가사용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하지만 칵스는 두 달 간의 유예기간, 즉 Grace ...
    Date2017.07.08 Views53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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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 결혼할거야" 3살 때 한 약속 20년 뒤 지킨 피닉스 연인

    어린 시절 첫눈에 반한 여자아이에게 20년이 지난 뒤 청혼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23살 남성 매트 그로드스키가 자신의 어린 시절 단짝인 로라 셸과 결혼하게 된 소식을 전했다. 이들의 사연은 인스타그램 '더 웨이 위 멧'(The Way We Met)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 이 두 남녀는 3살이던 지난 1997년 센트럴 애비뉴 ...
    Date2017.07.08 Views50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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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피닉스 지역 IT 업계 일자리, 전년 대비 188% 성장 '전국 3위'

    온라인 주간지 타임스가 최근 전국 20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기술산업시장의 성장속도를 비교분석한 결과 아리조나주 피닉스가 3위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피닉스의 기술산업직 관련 프로젝트 매니저, 소프트웨어/네트워크 엔지니어, 프로그램 개발자 등의 일자리는 전년대비 188%가 상승했고 관련 직업의 초임 중간연봉은 5만8,400달러, 경력직 중간 ...
    Date2017.07.08 Views4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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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안전해서 다행이야" 프리스캇 산불 화염 속에서 구조된 아기사슴

    지난 6월 24일 프리스캇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현장에서 진화요원들이 아기 사슴을 구조했다. 진화요원들은 불길 속에 갖힌 두 마리의 아기 사슴을 구조한 뒤 이들을 다시 안전한 인근 서식지로 돌려보냈다고 당국은 밝혔다. 한편 산불은 7월 2일 기준, 총 43 스퀘어 마일 크기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1200명 진화요원들이 투입돼 50% 진화율을 ...
    Date2017.07.08 Views4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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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리조나 스카츠데일, 미국 내 '아침형 도시' 순위서 3위

    온라인 부동산 업체 '리얼터 닷컴'이 평균 취침 및 기상 시간, 저녁 시간 근무자 비율, 야간 개장 식당 비율 등을 기준으로 대표적인 아침형 도시와 저녁형 도시를 뽑아봤다. 이 조사에서 아리조나주의 스카츠데일은 '아침형 도시' 3위에 선정됐다. 스카츠데일은 은퇴자들이 많이 사는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주민들의 평균 기상 시간은 오전 6...
    Date2017.07.08 Views5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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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페이스북 초대형 통신드론 '아퀼라' 아리조나에서 2번째 비행 성공

    페이스북은 하늘을 날며 이동식 무선기지국 역할을 하게 될 초대형 드론 '아퀼라'의 두 번째 시험 비행이 지난 5월 22일 아리조나의 공군기지 유마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1일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여름 인터넷 공급용 무인항공기 드론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으나 미국 운송안전국은 이 드론이 지상에 착륙할 때 충돌...
    Date2017.07.08 Views5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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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리조나 당국 "야생동물 유인하는 행동 자제하라" 주의 권고

    아리조나에서 습한 겨울과 온화한 봄이 지난 후에 야생 동물이 증가했으며, 야생동물이 증가한 만큼 관찰이 더욱 필요하다고 관계당국이 밝혔다. 아리조나에서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물과 음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곰, 코요테 및 기타 야생 동물이 주 전역, 특히 산...
    Date2017.07.08 Views4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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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두 달 사이 큰 산불만 10여건 이상, 주지사는 '비상사태' 선포

    프리스캇에서 14마일 남쪽 산림지역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아리조나 산림국에 따르면 프리스캇 남쪽 메이어 부근에서 산불이 시작돼 6월 27일 현재 사방 7 스퀘어 마일 이상의 산림을 태웠다. 화마에 휩쌓인 산들이 벌겋게 타들어 가면서 희고 검은 연기들이 산불 상공을 가득 메우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5...
    Date2017.07.06 Views54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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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계속되는 폭염에 사망사고 속출, 길 잃은 치매여성도 숨져

    기온이 화씨 120도까지 치솟았던 지난 주,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숨진 12명의 사인이 더위에 의한 것인지 여부를 정부 관계자들이 조사하고 있다. 마리코파 카운티 보건부 관계자들은 숨진 12명이 더위와 관련돼 숨진 것인지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주 피닉스는 기온이 화씨 115도를 넘은 날이 5일이나 되는 등 기록적인 폭염에...
    Date2017.07.06 Views4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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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가 '앙숙' 매케인의 부인을 인권특사로 내정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과 식사를 한 것은 또 다른 매케인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비스트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매케인 위원장의 부인 신디 매케인(63)을 '국무부 인권특사'로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아직 공식 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는 신디를 인신매매와 난민, 인도적...
    Date2017.07.06 Views45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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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7년 미스 아리조나에 필리핀계 ASU 재학생 매디나 홀러 '영예'

    6월25일(일) 오후 메사 아트 센트에서 열린 '미스 아리조나' 선발대회에서 매디나 로즈 홀러(19) 양이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2013년 '아리조나 Teen'에서도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는 홀러 양은 현재 ASU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있다. 홀러 양은 '아리조나 Teen'과 '미스 아리조나'까지 석권한 세번째 인물이 됐다. 필리핀계인 홀러 양은 오는 9월9...
    Date2017.07.06 Views4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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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스라소니 다섯마리, AZ 헤리티지 파크 동물원에서 태어나

    아리조나주에 있는 헤리티지 파크 동물원에서 약 7주 전에 다섯 마리의 스라소니가 태어났다. 이 소식을 들은 방문객들은 아기 스라소니를 보기 위해 동물원 꼭대기에 있는 울타리에 모여 들었다. 동물원 마케팅 및 이벤트 진행자인 알렉스 스콥은 "태어난 새끼는 총 암컷 세 마리, 수컷 두 마리이며 다섯 마리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새끼들의 부모인 ...
    Date2017.07.06 Views48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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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루크공군기지, 11일만에 F-35 A 최신전투기 비행 재개

    조종사용 산소공급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비행이 무기한 중단된 미국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라이트닝 2'가 다시 비행할 수 있게 됐다. 미군 기관지 성조지, 에어포스 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 공군은 일부 조종사의 저산소증 보고에 따라 지난 9일 아리조나주 루크 공군기지 배치 제56 전투비행단 소속 F-35A기에 내린 무기한 비행중단 ...
    Date2017.07.06 Views36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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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HX 보훈병원 비리에 트럼프 대통령 보훈직원 간편해고 법안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앞으로 보훈부(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직원의 해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이 법안은 트럼프가 수백만명의 재향군인들에게 보건 의료를 비롯한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이 기관을 개혁하는 방안으로 마련했으며 의회에서 넓은 지지를 얻어 통과되었다. 하원에서는 368대 55로...
    Date2017.07.06 Views4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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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최고기온 119도 연일 폭염 강타, 피닉스 왜 이렇게 더운걸까?

    6월 넷째주 시작 첫 날부터 이어져 온 밸리지역의 폭염이 맹위를 떨쳤다. 국립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6월19일 월요일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에서 측정된 낮 최고기온은 화씨 118도를 기록했고 다음날인 20일엔 낮 최고기온이 119도까지 치솟았다. 20일 기록은 1990년 6월 26일에 기록된 피닉스 지역 역대 최고온도인 122도엔 미치지 못했지만 기록관측 사상...
    Date2017.07.06 Views50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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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보잉사, 시애틀 소재 계열회사 수천명 AZ 메사로 이동시킬 계획

    보잉사가 시애틀 지역의 수백명 직원들을 아리조나주로 전보시킬 계획이다. 시애틀 타임즈가 1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보잉사도 이같은 계획을 14일 확인했다. 앞으로 아리조나주 메사로 전보될 보잉 직원들은 보잉의 게열사인 Shared Services Group(SSG)이 대상으로 이 그룹은 3000명이 퓨젯사운드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 SSG는 보잉사와 생산 시설에 다...
    Date2017.07.06 Views4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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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피마 카운티 '운전중 텍스트 하면' 8월부터는 벌금 부과

    앞으로 피마 카운티 지역을 방문할 땐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투산이 포함되어 있는 피마 카운티는 지난 5월 회의를 통해 6월 1일부터 카운티 내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운행 중 텍스트를 보내거나 휴대폰을 조작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법안 시행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운전 중 텍스트 행위를 적발 중에 있으며 8...
    Date2017.07.06 Views4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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