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강도 구타로 상처 입은 아리조나 할머니, 남편 장례식 참석도 못해

    집에 침입한 강도들에게 심한 구타를 당한 할머니는 남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하지 못했다. 지난달 26일 아리조나주 글로브에 사는 할머니 버지니아(82)의 안타까운 사연이 언론들에 보도됐다. 버지니아의 손녀 디애나는 할아버지의 장례식을 하루 앞둔 7월 21일, 할머니의 집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디애나는 장례식을 준비하는 할머니를 ...
    Date2017.08.07 Views4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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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바마케어 폐지 반대표 던진 매케인, 피닉스에서 뇌종양 치료 재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요한 순간마다 쓴소리를 적극적으로 해온 존 매케인 연방 상원 군사위원장(81·공화·아리조나)이 다시 한번 '트럼프 저격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달 27일 워싱턴포스트(WP)와 의회전문지 '더힐' 등에 따르면 미 상원 의회에서 두 번째로 표결에 부쳐진 '오바마케어(전국민건강보험법·ACA) 폐지 법안' 투표 때 매케인은 반대...
    Date2017.08.07 Views3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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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립박수 받은 '돌아온 노병', 뇌종양 투병 매케인 상원 표결 참여

    2주 전 혈전 제거 수술을 받고 뇌종양 치료로 입원 중이던 아리조나의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이 의사당으로 돌아왔다. "상원은 분열했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하는 80세 노병에게 민주·공화 의원들은 기립박수로 인사했다. 매케인은 25일 상원에 출석해 오바마케어(전국민건강보험법) 폐지 논의를 위한 표결에 참석했다. 아리조나 병원에서 ...
    Date2017.07.29 Views48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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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슬림 변호사, AZ 연방상원 출마에 저주와 비난 폭주

    내년 미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아리조나주에서 출사표를 던진 디드라 아부드 변호사는 무슬림이다. 아칸소주 리틀록 출신이지만 아리조나에서 19년간 살았고 인권운동가로도 장기간 활동했다. 원래 무소속이었지만 민주당으로 옮겨 내년 선거에서 현직인 공화당 중진 제프 플레이크 연방 상원의원에게 도전장을 냈다. 그는 기독교인이었지만 1998년 이슬람...
    Date2017.07.29 Views4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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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튜브 TV 서비스, 7월 20일부터 피닉스지역에서도 시작

    피닉스 지역에서도 7월 20일부터 구글의 '유튜브 TV' 서비스가 시작됐다. 유튜브는 4월 5일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TV를 출시했다. 유튜브 TV는 월 35달러 정도에 이용이 가능하다. 유튜브 TV의 한 계정으로 최대 6명의 사용자가 공유할 수 있으며, 동시 시청은 3대의 기기에서만 가능하다. 출시 당시 유튜브 TV는 5개 지역(샌프란시스코, ...
    Date2017.07.29 Views47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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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노던아리조나대학 교수 "반려동물과 대화가능 통역기 개발될 것"

    사람과 개·고양이가 조만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까? 노던아리조나대학(NAU)의 콘 슬로보드치코프 생물학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10년 내로 반려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통역기가 개발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콘 슬로보드치코프 교수는 지난 30년간 프레리도그의 행동을 연구해왔으며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프레리도그의 언어를 분석해 해독했다...
    Date2017.07.29 Views4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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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피닉스 출신 '린킨파크' 밴드 보컬 베닝턴, 자택에서 자살 '충격'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가 20일 밝혔다.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베닝턴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께 발견됐으며 검시소와 경찰은 "자살로 보인다"고 밝혔다. ...
    Date2017.07.29 Views4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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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돌발홍수로 숨진 아리조나 일가족 10명 장례식...생일파티중 참변

    지난 15일 톤토 국유림 내 계곡에서 생일파티를 즐기던 중 갑자기 발생한 돌발홍수로 목숨을 잃은 아리조나 일가족 10명의 장례식이 25일 스카츠데일의 성당에서 엄수됐다. 10개나 되는 하얀 관은 그 날 27번째 생일을 맞은 엄마 마리아 델 카르멘 라야 가르시아와 남편 헥토르, 이 부부의 7살, 5살, 3살짜리 자녀들 3명과 조부모를 포함한 멕시코 이민 출신...
    Date2017.07.29 Views4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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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페이슨 인근 톤토국유림 돌발홍수 발생, 급류에 10명 사망

    아리조나주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해 10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6일 언론들에 따르면 아리조나주 톤토 국유림, 페이슨 북쪽 베르데강 인근에서 전날 폭우로 갑자기 강물이 불어나면서 10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숨진 10명은 성인 5명과 어린이 5명이며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은 60살 여성이었고 가장 어린 아이는 2살 여아였다. 당...
    Date2017.07.22 Views6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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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국인 투자자 주택구매, 전국에서 아리조나가 다섯번째 많아

    미국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 투자가 최근 1년간 1천530억 달러(약 171조8천억 원)에 달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아리조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에 의해 부동산 매입이 전국에서 다섯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 보고서에 따르면 2017회계연도에 이주민 등 외국인이 사들인 부동산이 전년보다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Date2017.07.22 Views58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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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리조나의 존 매케인 의원, 뇌종양 진단받고 수술

    2008년 공화당 대선 후보였고 아리조나에 지역구를 둔 존 매케인 연방상원의원이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올해 80세인 매케인 의원은 지난주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에서 왼쪽 눈 위에 있는 혈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의료진은 이날 매케인 의원 사무실에서 낸 성명을 통해 혈전 제거수술 후 조직검사 과정에서 "교모세포종(glioblast...
    Date2017.07.22 Views4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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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밸리에 몰려온 썬더스톰 '침수, 정전, 항공기 이착륙 제한' 등 피해

    지난 일요일이던 16일 밤 밸리를 강타한 썬더스톰 때문에 크고 작은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이날 저녁 10시 경 북쪽에서 밸리 방향으로 이동한 폭풍우가 뿌린 폭우로 인해 I-10 프리웨이 상의 덱 파크 터널이 한 때 침수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침수로 프리웨이 해당구간은 1시간 반 가량 통행이 전면통제됐다. 일부 밸리지역에선 1시간 만에 1인치 이상 ...
    Date2017.07.22 Views45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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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리조나 국경 펜스 넘으려던 멕시칸 여성, 줄에 매달려 '대롱대롱'

    아리조나주 노갈레스 지역 국경을 몰래 넘으려던 한 멕시칸 여성이 펜스에 매달린 채 걸려있다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미 국경순찰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3일 토요일 새벽 밀입국자들과 국경 펜스를 넘으려다 순찰조에 의해 적발됐으며 여성을 끌어내리려던 남성 2명은 현장에서 달아났다. 몸에 줄을 감은 채 15피트 상공에 매달려 있던 이 여성은 ...
    Date2017.07.22 Views6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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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메사 남성, 비디오 게임 같이 안 해준다는 이유로 형 살해

    메사의 20대 남성이 함께 비디오 게임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친형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어이 없는 일이 벌어졌다. 메사 경찰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17일 오후 5시40분경. 컨츄리 클럽 드라이브와 서던 애비뉴 교차로 상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24살의 데이빗 라미레스는 그의 형 펠리프 바라하스(28)에게 다가가 같이 비디오 게임...
    Date2017.07.22 Views43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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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Z 여성 연방하원의원이 민소매 입고 의사당에 선 이유는?

    13일 연방하원 의사당 연단에 선 아리조나 출신의 공화당 마샤 맥셀리 의원(투산)은 발언에 앞서 자신의 복장을 가리키며 자신이 오늘 민소매 드레스에 발가락이 드러난 신발을 신었다고 밝혔다. 뜬금없이 들릴 수 있는 이 발언은 지난 6일 여성 기자가 민소매를 입었다는 이유로 의사당 밖 복도에서 쫓겨난 데 대한 일종의 항의 시위였다. 전투기 조종사로 이...
    Date2017.07.22 Views5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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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라스베가스 '7/1부터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판매 실시, 아리조나 들여오면 단속대상

    환락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에선 술, 담배, 겜블링은 기본이고 일부에선 성매매까지 허용되지만 이런 환락의 옵션에 새로운 아이템 하나가 더 추가됐다. 바로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가 그것. 라스베가스에선 지난 7월1일 자정을 기해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가 전면적으로 합법시행에 들어갔다. 일정량의 마리화나를 돈만 주면 손쉽게, 그리고 합법적으로 ...
    Date2017.07.17 Views52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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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리조나 도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 해마다 증가추세

    아리조나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를 띄고 있다. 아리조나 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주 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인원은 총 96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전체 사망자 수 보다 65명이 늘어난 것이다. 아리조나 교통사고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는 1위가 과속, 2위가 음주 및 약물에 취한 상태로 ...
    Date2017.07.17 Views40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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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몬순 시즌 시작됐다는데 밸리에 본격적인 비는 언제 오나?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아리조나의 몬순시즌은 공식적으로 지난 6월15일 이미 시작됐다. 하지만 7월 중순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밸리지역에서 빗방울을 구경하긴 힘들었다. 몬순시즌은 이미 시작됐다는데 왜 비를 보긴 여전히 힘든걸까? 국립기상청에 의하면 6월 중 밸리지역에서 비를 보기란 흔치 않은 일이다. 밸리의 6월 중 역대 평균 강수량이 0.04인치...
    Date2017.07.17 Views38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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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남용 아리조나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부상

    향정신성의약품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으로 인한 사망이 최근 급증하자 더그 듀시 주지사까지 나서 이와 관련해 보건국에 철저한 관리감독을 지시했다. 아편계열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남용으로 아리조나에서는 지난 6월말 일주일 동안 총 15명이 숨지고 191건의 오용사례가 보고됐다. 오피오이드 남용이 큰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자 듀시 주지사는 ...
    Date2017.07.17 Views4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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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리조나 한 가게에서 엉덩이 더듬으며 성추행했던 남성의 최후

    아리조나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여성 크리스탈 올슨(32)은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주말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린 가게에서 술에 취한 한 남성이 다가와 갑자기 올슨의 엉덩이를 만지며 성추행했기 때문이다. 혼잡한 틈을 이용해 남성은 올슨에게 치근덕거리기 시작했고 급기야 몸을 더듬었다. 올슨은 순식간에 유도 기술 '초크'를 선보이며 남성의 목을 ...
    Date2017.07.17 Views6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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