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너무 하네" 전갈해독제, 멕시코선 150불 미국에선 1만 달러

    지난 5월, 밸리에 거주하는 엄마 린지 백스터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2살 난 아들 그린핀이 갑작스럽게 경련을 일으키는 장면을 목격한 것. 화들짝 놀란 린지는 소아과 의사인 시어머니에게 급하게 전화를 했고 증상을 들은 시어머니는 아이가 전갈에 물린 것 같으니 빨리 병원으로 가라고 말했다. 급히 병원을 찾은 아이는 전갈에 물린 ...
    Date2017.08.20 Views47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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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드 정보 몰래 빼가는 주유소 '스키머' 사기, 끊이질 않네

    주유기계에 몰래 장치를 설치해 개인신용정보를 빼내가는 범죄가 밸리 내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아리조나 도량형국 조사과에 따르면 지난 8월 7일과 9일 글렌데일에 위치한 개스 스테이션 두 곳에서 신용정보를 몰래 빼내가는 기기, 이른 바 'skimmer'가 발견됐다. 스키머가 설치된 주유기계에서 결제카드를 사용하면 카드 내 정보들이 고스란히 사기꾼들 ...
    Date2017.08.20 Views3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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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들이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다면 신들이 사는 곳은 '세도나'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림에서 자동차로 약 두 시간 떨어진 곳에 세도나가 있다. 해발 1320m 사막지대에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푸른 숲을 에워싼 거대한 사암은 세상 모든 붉은색을 담고 있는 듯 신비롭고, 각기 다른 모양의 봉우리들은 마치 거대한 조각품을 보는 듯 경이롭다. '그랜드 캐니언을 창조한 것이 신...
    Date2017.08.20 Views41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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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택문제 겪는 최하빈곤층 피닉스에만 총 12만 40000명에 달해

    피닉스가 주택문제를 겪는 빈곤층이 미국에서 14번째로 많은 도시로 드러났다. 연방주택도시개발부(HUD)는 10일, 피닉스에서 집에는 거주하고 있지만 소득수준이 매우 낮은 '빈곤가구'가 22만 700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빈곤가구 중 집세를 감당할 수 없거나 기준미달의 주택에 사는 사람은 12만4000명이다. HUD는 이들을 두고 주택지원이 절실하다는 ...
    Date2017.08.20 Views3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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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국 최고의 동물 친화적 도시 1, 2위에 스카츠데일과 피닉스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월렛허브가 미국 최대 100개 도시를 분석했다. 분석 기준은 일인당 애완동물 예산, 애완동물 건강과 복지, 애완동물을 위한 야외환경 등 3가지. 평가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아리조나의 스카츠데일, 2위는 피닉스, 3위는 플로리다의 탬파로 나타났다. 스카츠데일은 총점 65.93을 기록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애완동물 건...
    Date2017.08.20 Views39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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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2년 전 도난당한 유명작품, 아리조나 대학 미술관으로 돌아온다

    벼룩시장에서 구매한 그림이 알고 보니 137만 달러를 호가하는 명작이었다. USA투데이는 11일,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열린 벼룩시장에서 유명 화가 윌렘 데 쿠닝의 작품을 구매한 한 남성을 소개했다. 자신의 집을 꾸미기 위해 그림을 구매한 반 어커씨는 손님들이 "데 쿠닝의 작품이 아니냐"라고 묻자 윌렘 데 쿠닝에 대해 검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Date2017.08.20 Views37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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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반도체 거인 '인텔'도 아리조나에서 곧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행 시작

    '반도체 거인' 인텔이 새로운 승부수를 띄웠다. 인텔은 9일 이스라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모빌아이 지분 84% 인수를 완료하고, 올해 안에 사람이 운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자동차를 100대 생산해 시험운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인텔의 자율주행자동차 첫 시험은 아리조나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아리조나에서는 이미 구글 자회사 웨이모와...
    Date2017.08.20 Views3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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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99년만의 우주쇼 개기일식, 8/21 아리조나에서도 볼 수 있다

    오는 21일 미 대륙 전역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개기일식(皆旣日蝕·total solar eclipse)이 관측된다. 태평양 연안인 북서부 오리건주부터 대서양 연안인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까지 미 전역을 관통하는 개기일식이 관측되는 것은 1918년 6월 8일 워싱턴 주에서 플로리다 주까지 관통한 개기일식 이후 무려 99년 만의 일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
    Date2017.08.14 Views55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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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모든 길의 어머니 도로 '루트66 속으로' 킹먼에서 셀리그먼까지

    캘리포니아의 동쪽 끝, 굽이치는 콜로라도강 너머 아리조나주가 있다. 눈앞에는 붉은 고원과 깊은 협곡이 장엄하게 펼쳐진다. 이 땅에 자라나는 것은 달콤한 향의 포도나무가 아니라 강하고 우직한 사와로 선인장이다. 미국 역사의 희로애락이 담긴 어머니의 길, 루트 66을 가로지른다. 미 대륙에 뻗어 있는 수많은 도로 중에서도 유독 특별한 길이 있다. 일...
    Date2017.08.14 Views47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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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퀸 크릭 한 뒷마당에서 발견된 괴생명체 "마치 에어리언 같아"

    아리조나주 퀸 크릭에 살고 있는 토마스 아코스타 씨는 최근 자신의 뒷마당 건물 벽에 붙어 있는 기괴한 생물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공포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끔찍한 모습을 한 녀석의 정체는 '낙타거미'. '낙타 거미' 혹은 '바람 전갈'로 불리는 이 곤충은 여러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거미와 전갈의 생물학적 특성을 한몸에 가지고 있다. ASU 대학 생물...
    Date2017.08.14 Views4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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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 아리조나의 두 유기견, 행복 찾았다

    최근 아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동물보호단체는 길거리를 방황하던 두 마리의 유기견을 각각 구조했다. 보호소 직원들은 금세 친해진 두 개에게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원제: 보니와 클라이드)의 주인공 이름을 따 보니와 클라이드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클라이드는 소형견이고 보니는 대형견이였지만 크기와 상관없이 그들의 우정은 점점 깊어졌다...
    Date2017.08.14 Views40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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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리조나 정착한 학사학위 이상 소유 이민자 30~40% 증가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아리조나주에 정착한 학사학위 이상을 소유한 이민자는 30~40%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웨스트버지니아와 노스다코타, 네브라스카 지역이 40% 이상, 아리조나와 워싱턴, 알라스카, 텍사스, 조지아주 등 7개주가 30-40% 이상의 고학력 이민자들이 증가했다. 조사에 따르면 20...
    Date2017.08.14 Views7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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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AZ 기업 '월드 뷰'가 치킨버거를 성층권에 올려 놓은 이유는?

    캡슐에 실린 치킨 버거가 풍선을 타고 성층권까지 올라갔다. 무슨 스토리가 있는걸까? 아리조나의 벤처기업이자 우주여행 상품을 개발하는 월드 뷰가 패스트푸드 업체 KFC의 치킨 징거 버거를 하늘로 발사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한 것. 이 버거는 월드 뷰의 위성장치에 실려 지난 6월 아리조나주에서 상공으로 향했다. 치킨 버거가 날아가는 모습은 위성장...
    Date2017.08.14 Views38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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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Z 마리화나 투자사, 마을 통째 사들여 '대마초 메카' 구상

    아리조나의 한 마리화나 투자회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모하비 사막의 작은 마을을 통째로 사들여 '합법 대마초 메카'로 만드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아리조나주에 본사를 둔 '아메리칸 그린'이란 회사는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주 경계에 있는 닙튼타운 내 80에이커(0.32㎢, 약 9만8천 평)의 부지...
    Date2017.08.14 Views4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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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국경 넘다 숨지는 불법난민, 작년 대비 17% 늘어 232명 사망

    미국과 멕시코 국경이 불법 난민에게 죽음의 국경이 되고 있다고 국제이주기구(IOM)가 실종난민프로젝트(MMP) 데이터를 인용해 5일 밝혔다. MMP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가려다가 국경지대에서 숨진 사망자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232명에 이른다. MMP의 줄리아 블랙은 "7월에만 한 달 동안 희생자로는 가장 많은 50명의...
    Date2017.08.14 Views4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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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매케인 "너무, 너무, 너무 위험하다" 트럼프 '화염과 분노' 대북 발언에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에 직면할 것"이란 강경발언을 하자 미국 내에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 상원 군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아리조나)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직후 아리조나주 지역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발언이) 너무, 너무, 너...
    Date2017.08.14 Views3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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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더위 속 차에 방치된 아이들, 밸리에서 이틀 연속 사망사고 발생

    밸리에서 뜨거운 차량 속에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이 이틀 연속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언론들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토요일, 집을 출발해 메사의 한 교회 주차장에 도착한 아버지는 아이가 차에 여러 시간 방치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아이의 아버지는 이날 점심 무렵 와이프와 또다른 아이를 메사의 '프리 처치 오브 갓 인 크라이...
    Date2017.08.07 Views4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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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사막에 딸 내버려 둬 죽게 한 아리조나 여성, 징역 20년형

    아리조나의 한 여성이 자신의 17개월된 딸을 유모차에 실은 채 사막에 두고 혼자 죽게 내버려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2일 언론들에 따르면 아리조나의 애슐리 데니스 앳슨(23)이 지난해 9월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의 사막에 딸을 버려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았다. 아리조나 검찰 성명 발표에 따르면, 앳...
    Date2017.08.07 Views5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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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세입자를 위한 도시, 전국상위 10곳 중 AZ 도시가 6곳 선정

    세입자를 위한 최고의 도시는 어딜까. 렌트 부담은 적고, 삶의 질은 높은 곳. 이는 모든 세입자들이 원하는 도시일 것이다. 금융정보사이트 월렛허브는 세입자들이 렌트 부담이 적으며 상대적으로 삶의 질이 높은 곳을 찾기 위해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총 150개 도시의 렌트비 수준과 부담 정도, 삶의 질 부문을 종합해 세입자들을 위한 도시 순위를 나눴...
    Date2017.08.07 Views4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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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도대체 뭐에 물렸기에' 챈들러 남성 팔이 흡사 좀비처럼

    아리조나주 챈들러에 살고 있는 디 페트로 씨는 남편의 팔에 생긴 멍의 모양을 보고 당혹스러움을 금할 수 없었다. 올해로 41살인 남편 토마스 제이 씨는 지난달 말 쓰레기를 버리던 중 벌레에게 물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지역방송국 KTVK와의 인터뷰에서 "순간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그 느낌은 깨물리거나 쏘이는 느낌이었다. 물린 순간 즉...
    Date2017.08.07 Views56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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