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류현진에 무자비, 그러나 아이들에겐 선행 '아리조나의 골드슈미트'

    류현진 천적으로 유명한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강타자 폴 골드슈미트(30)와 그의 와이프의 선행이 화제다. 골드슈미트는 아리조나 간판 스타다. 팀의 주전 1루수이자 4번 타자로서 아리조나 타선의 핵심. 올해와 내년 연봉을 합하면 2000만 달러에 이른다. 야구팬들 사이에서 골드슈미트는 류현진의 천적으로 꼽힌다. 류현진에게는 자비 없는 강타자지...
    Date2017.09.16 Views5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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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케인 "한국 전술핵 재배치 검토해야…북한 도발은 자멸불러"

    아리조나에 지역구를 둔 존 매케인(공화) 연방상원 군사위원장이 10일 북한 핵·미사일 도발 위기에 따라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를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러한 촉구는 NBC 방송이 백악관과 국방부 고위 관리 말을 인용해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대한 전술핵 재배치를 포함한 대북 군사옵션을 검토 중이라는 이틀 전 보도에 ...
    Date2017.09.16 Views4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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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율주행차 개발기업들이 속속 아리조나로 집결하는 이유는?

    도로를 자동운전 차량으로 가득 메우겠다는 야망을 가진 테크 기업들이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를 떠나 아리조나주로 몰려들고 있다. 자동운전 혹은 자율주행차량 제조업계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모빌아이(Mobileye)는 최근 "자동운전 차량 100대를 만들어 제1탄을 아리조나 도로에서 테스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빌아이는 인텔이 올해 3월에 150억달러(...
    Date2017.09.14 Views4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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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대 청소년 2명, 그랜드캐년에서 조난 5일만에 극적으로 구조

    그랜드캐년에서 산행을 하다 길을 잃고 5일간 고립됐던 청소년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구조대에 따르면 지난 8월말 대학교 입학을 앞둔 플로리다 출신의 18살 동갑내기 청소년 2명이 그랜드캐년 종단에 나섰다 길을 잃었다. 리지 맥마이클과 로완 피치는 협곡 종단을 위해 콜로라도 강이 있는 바닥 부근까지 내려갔다 다시 위로 올...
    Date2017.09.14 Views35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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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밸리 내에서 위조지폐 사용 증가...사업체들 주의해야

    최근 밸리 내에서 위조지폐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사업체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피닉스 경찰에 따르면 가장 최근 위조지폐 사용범죄 발생은 지난달 32nd 스트리트와 벨 로드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한 멕시칸 레스토랑에서다. CCTV에 찍힌 화면에는 2명의 백인 남녀가 음식을 먹은 뒤 70달러를 지불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불된 70달러 가운데 위조지폐가 ...
    Date2017.09.14 Views39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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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성차별 '유리천장'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운 곳은 피닉스시

    아리조나주 피닉스시가 여성의 고용·승진을 막는 조직 내 보이지 않는 장벽, 이른 바 유리천장으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곳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4일 뉴욕시는 전국 대도시 10곳(뉴욕·시카고·휴스턴·피닉스·필라델피아·샌안토니오·샌디에이고·댈러스·샌호세·LA)의 여성 시의원 수와 비율을 분석하고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여성 의원 ...
    Date2017.09.14 Views3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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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17 사업체 숫자 증가, 아리조나가 전국 4위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기업정보업체 던&브래드스트리트가 함께 작성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4~17년 사이 아리조나주에선 총 1만8132개의 사업체가 늘어나 전국에서 사업체 증가수가 가장 많은 주 4위에 올랐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사업체 증가 비율면에서 아리조나는 4.6%를 기록해 전국 상위 5위권 내 주들 가운데 제일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같...
    Date2017.09.14 Views29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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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열' 대통령 트럼프, 인종차별 악명높은 AZ 아파이오 전 국장 사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무리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악명 높은 아리조나주의 조 아파이오(85) 전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대한 사면을 전격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사면이 단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파이오 전 셰리프 국장이 '인종 프로파일링' 기법을 동원, 히스패닉계 불법체류자들을 다수 체포·구금함으로써 인종...
    Date2017.09.05 Views38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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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음주운전 처벌 강도, 아리조나가 전국에서 제일 강력하다

    월릿 허브는 크게 처벌과 예방의 두 항목으로 나눠 각주 음주운전 적발자들에 대한 벌금과 최저수감기간, 기록유지기간, 면허정지기간, 차량압류 여부, 보험료 인상폭 등 총 15개 항목을 토대로 각 주별 음주운전 처벌 강도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리조나주가 전국에서 음주운전 처벌이 가장 강력한 주로 나타났다. 아리조나주는 총점 84.09로 2...
    Date2017.09.05 Views4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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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연방법원 "투산에서 멕시코계 미국인 연구프로그램 중단은 인종차별"

    아리조나주 투산지역 일선 공립중고등 학교에서 멕시코계 미국인 연구 프로그램이 중단된 것은 인종 차별의 결과였다는 연방지방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아리조나 연방지법 A. 월리스 타시마 판사는 지난달 22일 투산의 중고교에서 진행했던 멕시코계 미국인 연구 프로그램을 2012년 중단하게 된 것은 교육 당국자들의 인종적 적개심에 의해 벌어졌다고 판결...
    Date2017.09.05 Views39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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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리조나주 더글라스 교도소에서 재소자들 충돌, 17명 부상

    아리조나주 남부 멕시코 국경지대에 있는 중간 정도 경비상태의 교도소에서 수감자들끼리 집단폭행으로 17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지난달 28일부터 봉쇄됐다. 공격자들의 폭행을 피하려는 일단의 재소자들은 건물 꼭대기로 기어 올라가 아래에 있는 상대 집단을 향해서 물건 등을 내던졌고 집단 싸움의 와중에서 6명의 교도관들이 부상을 입었다. 950명의...
    Date2017.09.05 Views33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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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올림픽 출전 미 육상대표선수, 스카츠데일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남자 5000m 결선에서 15위를 차지했던 데이비드 토렌스가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의 한 수영장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서른 한 살의 창창한 나이였다. 스카츠데일 경찰은 지난달 28일 아침 7시 30분쯤 토마스와 스카츠데일 로드 교차로 인근의 한 콘도미니엄 단지 내 수영장 바닥에서 토렌스가 주검으로 발견됐는데 특별...
    Date2017.09.05 Views38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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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피닉스 주택 화재 현장서 구출된 강아지와 주인의 재회 순간

    화재 현장에서 구출된 강아지와 주인의 가슴 뭉클한 재회 순간을 지난달 23일 아리조나주의 지역방송 KNXV-TV가 보도했다. 화재는 이날 피닉스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했다. 화재 피해를 본 집주인은 화상을 입었음에도 집 주변을 살피는 데 여념이 없었다. 집 안에 두고 온 강아지들 때문이었다. 다행히 소방관들은 집 안에서 강아지 두 마리를 구조하는 ...
    Date2017.09.05 Views4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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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리조나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 국경 돌아보고 피닉스에서 집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아리조나주를 방문해 국경지역을 돌아보고 피닉스에선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미국-멕시코 국경을 접하고 있는 유마의 해병대를 방문했다. 트럼프가 방문한 유마의 해병대 부대는 미국의 국경수비대의 작전 본거지이기도 하다. 그는 이 부대 격납고에 전시되어 있는 국경 수비에 쓰이는 드론과 헬...
    Date2017.08.26 Views40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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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구타하고 개똥 먹이고 결국 박스에 가둬 10살 아이 숨지게 한 AZ 여성에 '사형'

    이제 겨우 10살 난 여자 조카 아이를 잔인하게 학대한 것도 모자라 작은 박스 안에 가둬 결국 숨지게 한 '인면수심'의 아리조나 여성에게 법원 배심원단이 사형을 결정했다. 배심원단은 지난 8월 초 내린 판결을 통해 2011년 당시 10살이었던 아메 딜을 작은 플라스틱 박스에 7시간이나 가둬 사망케 한 사만타 앨런(29)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 ...
    Date2017.08.26 Views46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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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카사 그란데 시의회 '초대형 테마파크 건설' 만장일치 승인

    지난 8월 16일 수요일 저녁, 카사 그란데 시의회가 대형 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구역 재지정 및 세금 인센티브 지원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지원안은 '블락 스포츠 그룹'이 제안한 'Dreamport Villages'에 대한 건이다. 개발사에 따르면 'Dreamport Villages'는 I-10과 I-8 하이웨이 교차로 인근에 1500 에이커 부지 위에 세워진다. 총 40억 달...
    Date2017.08.26 Views39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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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도와주세요" 성기 막힌 채 태어난 길버트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여성과 다를 바 없지만 '진짜 여성'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아리조나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매체 오퍼징뷰는 희귀 질환으로 성기가 막힌 채 태어난 케일리 모츠(Kaylee Moats, 22)의 사연을 전했다. 아리조나주 길버트에 사는 케일리는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인 아름다운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말...
    Date2017.08.26 Views5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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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운전하기 가장 좋은 도시 10위권 안팎에 AZ 도시 4개 포함

    금용정보사이트 '월렛허브'가 발표한 미국에서 운전하기 가장 좋은 미국 도시 순위에서 아리조나주의 도시 4개가 10위권 전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차량 소유 및 유지비용, 교통 인프라, 안전, 주차, 차량 접근 가능성 등을 측정해 순위를 정했다. 길버트는 총점 66.41을 획득해 전체 순위 2위에 올랐고 메사가 4위(65.89), 스카츠데일 9위(63.87), 챈...
    Date2017.08.26 Views4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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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주택 플리핑 수익 올리기 좋은 지역 전국 4위에 AZ 피오리아

    금융 및 재정 정보 사이트인 월릿허브닷컴은 지난 1일 리노베이션 및 리모델링 비용, 삶의 질, 시장 잠재성 등 3개 부문을 평가해 미 전국에서 주택 플리핑(기존 주택을 구매 후 수리한 다음 재판매)하기 좋은 도시 150곳의 명단을 발표했다. 전국에서 주택 플리핑하기 가장 좋은 도시는 총점 69.60점을 받은 텍사스주 엘파소였고 뒤이어 사우스 다코타주 수...
    Date2017.08.26 Views4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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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트럼프, 전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장 아파이오 '사면'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사면권 행사의 수혜자로 불법체류자 단속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조 아파이오 전 아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경찰국장을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백악관으로 돌아오기 직전 휴가지인 뉴저지 베드민스터에서 폭스뉴스에 "아파이오 경찰국장의 사면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그는 불법체류자와의 전쟁에...
    Date2017.08.26 Views44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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