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거미 잡으려다 집 홀랑 태워먹은 투산 남성, 망연자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라는 속담이 실제로 아리조나에서 벌어졌다. 아리조나 투산에 사는 익명의 남성은 15일 밤 9시 반 즈음 자신의 모바일 홈에서 거대 거미와 조우했다. 평소 벌레, 곤충 등 다리와 털이 많은 생명체를 혐오했던 남성. 거미를 본 이상 편히 잠을 잘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거미를 소탕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집에 있던 작은...
    Date2017.10.27 Views1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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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프지마" 친구 꼭 안아주는 아리조나 강아지의 우정

    보호소에서 자신보다 훨씬 몸집이 큰 친구 개를 꼭 안아주는 아리조나의 한 강아지 우정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동물 전문매체 더 도도(The Dodo)에 따르면 제피와 제리코는 주인으로부터 버려진 뒤 동물단체 아리조나 휴먼 소사이어티에 의해 구조돼 우정을 쌓아 왔다. 보호소 직원은 그들이 구조된 이후부터 쭉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왔다고 설명했다. ...
    Date2017.10.27 Views19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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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럼프, 자신 향해 쓴소리한 매케인에 "반격 조심하라" 경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중진인 아리조나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설전'을 벌였다. 상원 군사위원장인 매케인 의원이 16일 미 국립헌법센터(NCC)가 세계 인권 신장과 자유 수호에 힘써온 인물에게 주는 '필라델피아 자유의 메달'을 받는 자리에서 미국 내 민족주의 세력을 비판한 게 발단이었다. 매케인 의원은 "우리가 전 세계에 발전시킨 이상을 ...
    Date2017.10.27 Views1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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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켈리 워드 후보 지지위해 아리조나 찾은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 전 미국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17일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에서 켈리 워드 후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워드는 내년 아리조나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소속의 현 상원의원 제프 플레이크의 대항마로 출마했다.
    Date2017.10.27 Views19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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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셨습니까? 아리조나는 '장미의 주'라는 사실을...미국내 생산 75%

    장미를 기르기 좋은 곳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선선한 기후에 태양빛이 좋은 캘리포니아를 떠올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실제로 미국 내 장미나무 주생산지는 아리조나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지난해 미국 내에서 유통된 장미나무의 75%는 아리조나주에서 수출된 것들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아리조나로 이주해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 원예...
    Date2017.10.16 Views26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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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2의 나파밸리 꿈꾼다" 쭉쭉 성장하는 아리조나 와이너리 산업

    20년 전 로드 스냅 씨가 아리조나주 콘빌에 포도주 양조장인 와이너리를 차린다고 할 때 친구들은 모두 그를 '바보 아니냐'고 놀려댔다. 그 역시 반신반의하며 아리조나에서 포도주 양조장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현재는 스냅 씨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피닉스에서 북동쪽으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콘빌과 그 주변에 스냅 씨...
    Date2017.10.16 Views28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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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밸리 도로위 다툼 '보복운전' 증가, 참는 게 최상의 대처법

    옆 차선에 있던 차가 신호도 켜지 않고 위험하게 갑자기 내 앞으로 끼어든다면? 정상속도로 달리고 있는데 뒤에 바짝 따라붙은 차가 상향등을 신경질적으로 켜면서 비키라는 신호를 보낸다면? 아마 많은 운전자들은 이런 경우 분노 게이지가 상승하면서 저절로 손이 경적 위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아리조나 도로에서 위와 같은 상황과 맞닥뜨린다면...
    Date2017.10.16 Views3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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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00달러 미만 생활비로 은퇴생활 하기 좋은 세계도시에 피닉스 2위

    CBS방송은 1인당 1000달러가 안 되는 생활비로 쾌적한 데다 이색적인 활동까지 즐길 수 있는 전 세계 도시 20곳을 최근 소개했다. 개인재정전문 리서치업체 고뱅킹레이츠에 따르면 1위인 캐나다 오타와는 1인당 생활비 750달러로 살 수 있는 대도시다.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기가 쉽고, 하키 등 노년층이 즐기기 좋은 경기도 많이 열린다. 아리조나의 피닉스...
    Date2017.10.16 Views3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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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춤추는 듯이 신나게 교통정리하는 '투산경찰' 동영상 인기

    마치 춤을 추듯이 신나는 동작으로 교통정리를 하는 투산경찰관의 동영상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말 촬영된 이 영상에서 교통지도를 하던 투산경찰관인 우드슨 씨는 도로 위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이어간다. 팔을 뻗어 손가락으로 양쪽을 번갈아가며 찌르고, 유연하게 몸을 움직이며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한다. 온몸을 흔들며 ...
    Date2017.10.16 Views3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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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리조나 근로자들, 비교적 유급휴가 잘 활용 '전국 3위' 수준

    미국관광협회(U.S. Travel Association)가 미국인 근로자 7,3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타임 오프'(Time Off) 프로젝트에 따르면 아리조나 근로자들은 비교적 유급휴가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50개주, 30개 대도시의 18세 이상, 주당 35시간 이상 근무하는 미국인 정규 근로자를 대상으로 했다. 근로자의 미사용 유급휴...
    Date2017.10.16 Views2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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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미총기협회 '돈 가장 많이 받은 정치인' 매케인 상원의원 774만 달러

    미국 역대 최악의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참사가 터진 상황에서도 총기규제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은 대표적인 로비단체 전미총기협회(NRA)의 정치적 영향력과 무관치 않다. 뉴욕타임스는 4일 상원과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총기규제에 난색을 보이는 것은 NRA의 전폭적인 정치후원금과 맞물려 있다며 세부적인 후원금 내역을 보도...
    Date2017.10.16 Views20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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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세련된 분위기 물씬 풍기는 밸리내 최고 도심지역들은 어디?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피닉스 북쪽지역인 업타운이 고급 레스토랑, 쇼핑센터, 클럽 등이 즐비한 최고의 도심지역으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이후 피닉스 외곽 도시들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최고 도심지역의 축은 서서히 변화를 맞이했다. 최근 들어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세련된 분위기의 밸리 내 최고 도심지역들'은 어디일까? 어반 랜드 인스티튜트 아리...
    Date2017.10.09 Views25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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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으로 AZ 주민들도 크고 작은 피해 당해

    59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부상을 당한 지난 1일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에서 당시 현장에 있던 아리조나 주민들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리조나주 레이크 하바수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커트 파울러는 아내 트리나와 공연장을 찾았다 총격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커트는 총격이 시작되자 아내 트리나를 보호하면서 현장에서 급하게 빠져왔...
    Date2017.10.09 Views2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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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Z 스키장들, 언제 개장하나? '스노우보울'은 11월 10일 오픈예정

    이제 겨우 가을로 접어드는 문턱에 들어섰지만 아리조나 스키장들은 벌써부터 개장준비에 한창이다. 플래그스탭에 위치한 '아리조나 스노우보울' 스키장은 지난 주말부터 인공눈을 만들어 적설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아리조나 스노우보울' 스키장 측은 "9월 마지막 주말부터 인공눈 적설작업을 리조트 내 로그잼과 와일드 터키 트레일에서 진행했다"고 밝...
    Date2017.10.09 Views2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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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Z 길버트 주민 99% '경제적 풍요'…전국 100대 도시중 1위

    아리조나주 길버트가 전국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 번영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투자 관련 싱크탱크인 경제혁신그룹(EIG)이 지난 2015년까지의 연방정부, 센서스국의 경제 및 인구통계 자료를 종합해 분석, 발표한 전국 100대 도시 번영 순위에 따르면 아리조나 길버트가 1위, 텍사스 플라노 2위, 캘리포니아 어바인이 3위에 랭크됐다. EIG는...
    Date2017.10.09 Views2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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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총상피해자 기포드 전 AZ 의원 "총기규제해야 라스베가스 사건 재발 막아"

    2011년 총격을 당한 뒤 활발한 총기규제 강화 찬성론자로 활동해온 가브리엘 기포드 전 하원의원(민주·아리조나 투산)이 역대 최악인 라스베가스 총기사건이 발생하자 "국가가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며 강력한 총기규제 대책 마련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기포드 전 의원은 언론발표를 통해 "우린 역사를 통해 총기로는 나 자신과 가족, 사회의 공공안녕을 ...
    Date2017.10.09 Views22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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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교사들이 일하기 가장 좋은 주' 아리조나는 전국 꼴찌

    지난달 25일 발표된 WalletHub의 순위에 따르면 아리조나주는 미국에서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에서 조사대상 가운데 꼴찌인 51위를 기록했다. 9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분석한 이번 조사에서 아리조나는 교사 기회와 교사 일자리 경쟁 부문에서 48위 그리고 근무 환경과 학업면에선 50위에 랭크돼 전체 총점 37.72를 기록하며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이외...
    Date2017.10.09 Views19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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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마존 '제2사옥' 유치위해 선인장 선물보낸 투산시, 퇴짜맞고 '머쓱'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제2사옥(HQ2) 프로젝트' 유치를 두고 북미 주요 도시들의 경쟁이 뜨겁다. 북미 전역에서 50곳 이상이 입찰에 참여할 것이라고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지난달 25일 전했다. 베조스 아마존 CEO는 지난 7일 "북미에 시애틀 본사와 동등한 수준의 제2사옥을 건설하기로 했다"면서 "유치를 원하는 도시들은 다음 달 19...
    Date2017.10.09 Views2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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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중산층에 재앙 '오바마케어' 아리조나에선 보험료 116% 상승

    날로 치솟고 있는 오바마케어 보험료가 중산층에게 엄청난 재정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LA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저소득층 가입자들은 재정적 부담이 없으나 고용주를 통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산층의 경우, 오바마케어가 삶의 질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방 보건부에 따르면 연 2만5000달러의 수입을 올리는 27세 성...
    Date2017.10.09 Views2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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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밸리 방송국 카메라맨 포착한 I-10 Hwy 옆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

    먼지를 일으키며 도는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이 밸리의 한 방송국 카메라맨에 의해 포착됐다. 밸리의 한 지역방송국 카메라맨은 최근 I-10 하이웨이를 달리다 거대한 모래 회오리바람을 목격하고 이를 화면에 담았다. 공기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래 회오리바람은 아리조나에선 흔한 현상이지만 1시간에 120km를 타고 올라갈 정도 규모의 이런 회오...
    Date2017.10.09 Views20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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