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아리조나 운하에 빠진 사슴, 올가미 던지기 기술로 구조

    아리조나Game and Fish Department는 지난 12월17일(목) 여러 통의 신고전화를 받았다. 플레전트 호수 주변의 운하에 사슴 한 마리가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였다. 운하 밖을 돌아다니다가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슴은 차가운 물 속을 계속 헤엄치고 있었다. 콘크리트 벽 때문에 운하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Date2016.01.21 Views166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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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심원 소환명령서'를 무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회사에 출근 중이던 팀 오버메이어는 차에서 내리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 남성은 '전화를 받는 사람이 팀 오버메이어 본인이 맞느냐'고 물었다. '그렇다'라고 대답하자 전화 속 남성은 자신을 셰리프 경찰관인 톰 와이더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이어 '당신이 법원의 배심원 소환명령(jury summons)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포영장을 발부하기 ...
    Date2016.01.21 Views20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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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리조나 내 '애완견 독감' 기승, 이미 20여건 보고돼

    아리조나 내에서 애완견 독감 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아리조나 수의사 연합에 따르면 최근 들어 독감증세를 보이는 애완견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까지 마리코파 카운티와 투산, 카사 그란데 지역 등에서 총 20여건 이상의 애완견 독감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애완견 독감의 증세는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 때와 비슷하다.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콧...
    Date2016.01.21 Views14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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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날카운티 셰리프국장 "주민 스스로 총기무장하라" 권고

    대규모 총기테러 위협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아리조나 피날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주민들에게 총을 사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라고 권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피날 카운티 셰리프국의 폴 바비우 국장은 12월12일 메사의 캐스웰즈 사격연습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기방어 차원에서 주민들에게 총을 구입하라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폴 바비우 국장은 ...
    Date2016.01.21 Views13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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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SU 연구결과 "배식줄에 샐러드바 있으면 아이들이 채소 더 많이 섭취"

    학교의 점심배식라인에 샐러드바가 있으면 아이들이 채소를 더 먹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리조나주립대(ASU) 마크 A. 아담스 연구팀은 피닉스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선과일, 채소를 덜어가는 양과, 섭취량, 낭비량을 분석하여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연구대상은 식사 구매지점 바로 앞에 음식을 덜어가는 줄에 샐러드바가 있는 학...
    Date2016.01.21 Views16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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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무료 치과진료 행사에 아리조나 주민 2000명 이상 몰려

    올해로 4회째 열린 'Dental Mission of Mercy' 행사에 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무료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민들은 행사 시작 전날인 12월10일 목요일부터 피닉스의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로세움 앞에 길게 줄을 늘어서기 시작했다. 무료 치과진료 서비스는 12월11일과 12일 이틀 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진료를 위해...
    Date2016.01.21 Views15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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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이은 테러에 크게 불안해진 밸리 주민들, 총기 구입 급증

    프랑스 파리에 이어 캘리포니아 샌 버나디노에서도 테러가 연이어 발생하자 불안해진 밸리 주민들의 총기 구입이 증가하고 사격연습장을 찾는 발걸음도 크게 늘고 있다. '모 머니 전당포'의 바이런 보건 매니저는 "지난 며칠 동안 총을 사겠다는 사람들로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보건은 "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한결 같이 테러나 총기사건의 ...
    Date2016.01.21 Views15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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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SU 학생그룹, 템피 캠퍼스에서 '콘돔 퀵서비스'

    ASU의 한 학생그룹이 교내에서 '콘돔 퀵서비스'를 선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름을 밝히길 거부한 이 그룹의 한 학생은 "캠퍼스 내 학생들이 빠르고 편리하며 편안하게 콘돔 구입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해 이런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익스프레스 콘돔즈'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ASU 템피 캠퍼스 내 어디든지 콘돔을 빨리 전달해준다. 가...
    Date2016.01.21 Views175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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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내년 일자리 증가율, 아리조나가 전국 2위로 예상돼

    경제전문 정보제공사이트 '키플링어 닷컴'이 최근 연례 고용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은 네바다 주로 일자리 증가율이 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뒤를 이어 아리조나 주는 3.6%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네바다, 아리조나와 같은 미 남서부와 더불어 남동부 지역의 일자리 창출도 활...
    Date2016.01.21 Views14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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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리조나 미성년자 납치감금 성폭행한 혐의 라스베가스 한인남성 체포

    아리조나의 미성년자를 납치해 성폭행해 온 20대 라스베가스 한인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노스 라스베가스 경찰서는 올해 26살된 지미 카터 김씨를 1급 미성년자 납치혐의와 20개의 16살 이하 청소년 성폭행 혐의 등 총 21개 혐의로 지난 3일 밤 10시쯤 1100 돈 밸리 드라이브 인근에서 김씨의 차를 세워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현재 라스베가스 시...
    Date2016.01.21 Views207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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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스카츠데일 골프장서 60대 캐디 쓰러진 뒤 사망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 Q스쿨에서 캐디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개리 한체라(64)는 지난 4일 피닉스 인근에 있는 TPC 스카츠데일에서 열린 챔피언스 투어 Q스쿨에서 진 존스의 가방을 멨다. 그는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15번 홀 페어웨이에 쓰러졌다. 한체라가 쓰러지자 존스와 함께 경기를 하던 마이크 구디스 선수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
    Date2016.01.21 Views165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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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ofA 미술관에서 30년 전 도난당한 작품, 현 가치는 1억 6000만 달러

    아리조나 대학(UofA) 미술박물관은 귀중한 소장품을 도난 당한지 이번 주로 30주년을 맞는다며 아직도 작품이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조나 대학 캠퍼스 안에 있는 이 미술관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미국의 대표적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윌렘 드 쿠닝(Willem de Kooning, 1904 - 1997년)의 작품 'Woman-Ochre'이 들어있던 빈 나무 액자를 아직도 ...
    Date2016.01.19 Views14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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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케이브크릭 유명식당 'Buffalo Chip Saloon' 화재로 전소

    케이브 크릭의 유명식당인 'Buffalo Chip Saloon'에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1월26일(목) 오후 이 식당에 큰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인근 지역 소방서의 소방관 100명 이상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불길을 잡지 못했다. 이 식당은 같은 날 오전에도 화장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관들이 출동한 바 있다. 소방 당국...
    Date2016.01.19 Views14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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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Z 기업이 내슈빌에서 첫 선 보인 '자동차 자판기'

    지난 2013년에 창업해 아리조나 피닉스에 본사를 둔 '카르배너'가 자동차 자판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자동차의 아마존'이라고 자처하는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카르배너는 최근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자동차 자판기 가동에 들어갔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한 뒤 자판기에 직접 가서 이름을 입력한 후 카르배너에서 제작한 특수동전을 ...
    Date2016.01.19 Views185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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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리조나에서도 중국투자자 상대 대규모 투자이민 사기사건 조사중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대형 투자이민 사기사건이 적발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의구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방 증권감독위원회(SEC)와 연방 수사국(FBI)이 최근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중국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대형 투자이민 사기사건 2건을 적발해 연방 법원에 '증권사기 혐의'로 제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SEC에 따르면...
    Date2016.01.19 Views15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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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AZ 남성, 잃어버린 개 페이스북 사진올려 재회

    산책 도중 헤어진 반려견과 주인이 기적처럼 다시 서로의 품에 안길 수 있게 됐다. 지난 26일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페이스북 덕분에 산책 도중 잃어버린 반려견과 다시 만나게 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7월, 아리조나 주에 사는 앤서니 바티스타(Anthony Battista)와 그의 반려견 데이지(Daisy)는 인근 산으로 산책하러 갔다. 그러나 그는 한순간...
    Date2016.01.19 Views146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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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피날카운티 셰리프국, 전국 최초로 '고무탄 권총' 도입

    피날 카운티 셰리프국이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고무탄 발사 권총을 현장에 도입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피날 카운티 셰리프국은 최근 언론을 초청한 자리에서 실탄이 아닌 고무탄을 발사하는 권총인 Defenzia M-09의 성능시범을 선보였다. 신호탄 발사기처럼 생긴 이 권총은 주로 고무탄을 사용하는데 일명 '덜 치명적인 무기'로 분류된다. 실탄을 사용...
    Date2016.01.19 Views31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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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갈수록 더 늘어나는 아리조나의 헤로인 마약 중독자 수

    피닉스를 비롯한 아리조나 전역에서의 헤로인 마약 사용자 수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전국질병예방통제국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02년에서 2013년까지 전국의 헤로인 사용자 수는 90%까지 증가했다. 특히 아리조나의 경우 그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마리코파 카운티 검찰은 "지난 8년 동안 헤로인 관련 범죄가 5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히고 "이는 헤...
    Date2016.01.19 Views179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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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캘리포니아 떠난 기업 유치율, 아리조나 전국 3위

    캘리포니아 주에 본사를 둔 조사기관 스펙트럼 로케이션 솔루션스의 조셉 브래니치 컨설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년간 10만개 이상의 기업 본사가 캘리포니아에서 타 지역으로 이전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본 지역은 텍사스 주였고, 네바다, 아리조나, 그리고 콜로라도 주가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남동부 지역 중에서는 노스 캐롤...
    Date2016.01.19 Views146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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