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멕시코 '큰 손' 쇼핑객 반기는 아리조나, 연방정부에 자유여행구역 확대 요구

    멕시코 소노라주와 맞닿아 있는 아리조나주 남부 도시 샌루이스의 95번 도로 옆에는 '그라시아스(gracias)'라고 쓰여진 대형 간판이 세워져 있다. 스페인어로 '고맙습니다'라는 뜻이다. 아리조나주와 인접한 멕시코의 노갈레스시 등 소노라주 주민들은 이 간판을 보면서 '상전벽해'의 감회를 느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리조나주를 방문할 때면 불법 이민자...
    Date2016.01.21 Views17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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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크 드리스콜 목사, 피닉스 트리니티교회에서 사역

    전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k)의 담임목사였던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새 교회를 시작하면서 목회 일선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4년 10월 중순에 마스힐처치에서 물러난 지 약 14개월 만이다. 그는 작년 여름 가족과 함께 피닉스로 이사를 한 뒤 지난 11월 말 트리니티처치(Trinity Church)라는 이름으로 새...
    Date2016.01.21 Views13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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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인사업체 다수 위치한 몰 의류판매점에 2인조 무장강도

    다수의 한인사업체들이 위치한 곳의 한 의류판매점에 무장강도가 들어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피닉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월12일(토) 오후 8시20분 경 32nd 스트리트와 맥도웰 로드 교차로 인근에 있는 Clothing Depot에 2명의 무장강도가 침입했다. 두 명의 남성 무장강도들은 가게에 들어서자 마자 점원에게 총을 겨눠 위협한 뒤 진열되어 있던 옷가...
    Date2016.01.21 Views14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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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8명 사상자 낸 라스베가스 차량돌진사건 사망자는 AZ 여성

    미스 유니버스대회가 펼쳐지고 있던 라스베가스의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 앤드 카지노'와 인근 '파리 호텔 앤드 카지노' 앞에서 20일 저녁 차량 1대가 인도로 돌진, 행인들을 덮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37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사람은 아리조나 벅아이의 제시카 발렌주엘라(32, 사진 좌측)로 밝혀졌다. 라스베가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
    Date2016.01.21 Views159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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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리조나 운하에 빠진 사슴, 올가미 던지기 기술로 구조

    아리조나Game and Fish Department는 지난 12월17일(목) 여러 통의 신고전화를 받았다. 플레전트 호수 주변의 운하에 사슴 한 마리가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였다. 운하 밖을 돌아다니다가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슴은 차가운 물 속을 계속 헤엄치고 있었다. 콘크리트 벽 때문에 운하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Date2016.01.21 Views16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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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배심원 소환명령서'를 무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회사에 출근 중이던 팀 오버메이어는 차에서 내리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 남성은 '전화를 받는 사람이 팀 오버메이어 본인이 맞느냐'고 물었다. '그렇다'라고 대답하자 전화 속 남성은 자신을 셰리프 경찰관인 톰 와이더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이어 '당신이 법원의 배심원 소환명령(jury summons)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포영장을 발부하기 ...
    Date2016.01.21 Views197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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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리조나 내 '애완견 독감' 기승, 이미 20여건 보고돼

    아리조나 내에서 애완견 독감 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아리조나 수의사 연합에 따르면 최근 들어 독감증세를 보이는 애완견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까지 마리코파 카운티와 투산, 카사 그란데 지역 등에서 총 20여건 이상의 애완견 독감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애완견 독감의 증세는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 때와 비슷하다.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콧...
    Date2016.01.21 Views14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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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피날카운티 셰리프국장 "주민 스스로 총기무장하라" 권고

    대규모 총기테러 위협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아리조나 피날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주민들에게 총을 사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라고 권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피날 카운티 셰리프국의 폴 바비우 국장은 12월12일 메사의 캐스웰즈 사격연습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기방어 차원에서 주민들에게 총을 구입하라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폴 바비우 국장은 ...
    Date2016.01.21 Views13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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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SU 연구결과 "배식줄에 샐러드바 있으면 아이들이 채소 더 많이 섭취"

    학교의 점심배식라인에 샐러드바가 있으면 아이들이 채소를 더 먹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리조나주립대(ASU) 마크 A. 아담스 연구팀은 피닉스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선과일, 채소를 덜어가는 양과, 섭취량, 낭비량을 분석하여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연구대상은 식사 구매지점 바로 앞에 음식을 덜어가는 줄에 샐러드바가 있는 학...
    Date2016.01.21 Views15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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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무료 치과진료 행사에 아리조나 주민 2000명 이상 몰려

    올해로 4회째 열린 'Dental Mission of Mercy' 행사에 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무료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민들은 행사 시작 전날인 12월10일 목요일부터 피닉스의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로세움 앞에 길게 줄을 늘어서기 시작했다. 무료 치과진료 서비스는 12월11일과 12일 이틀 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진료를 위해...
    Date2016.01.21 Views149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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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연이은 테러에 크게 불안해진 밸리 주민들, 총기 구입 급증

    프랑스 파리에 이어 캘리포니아 샌 버나디노에서도 테러가 연이어 발생하자 불안해진 밸리 주민들의 총기 구입이 증가하고 사격연습장을 찾는 발걸음도 크게 늘고 있다. '모 머니 전당포'의 바이런 보건 매니저는 "지난 며칠 동안 총을 사겠다는 사람들로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보건은 "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한결 같이 테러나 총기사건의 ...
    Date2016.01.21 Views15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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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SU 학생그룹, 템피 캠퍼스에서 '콘돔 퀵서비스'

    ASU의 한 학생그룹이 교내에서 '콘돔 퀵서비스'를 선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름을 밝히길 거부한 이 그룹의 한 학생은 "캠퍼스 내 학생들이 빠르고 편리하며 편안하게 콘돔 구입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해 이런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익스프레스 콘돔즈'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ASU 템피 캠퍼스 내 어디든지 콘돔을 빨리 전달해준다. 가...
    Date2016.01.21 Views17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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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내년 일자리 증가율, 아리조나가 전국 2위로 예상돼

    경제전문 정보제공사이트 '키플링어 닷컴'이 최근 연례 고용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은 네바다 주로 일자리 증가율이 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뒤를 이어 아리조나 주는 3.6%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네바다, 아리조나와 같은 미 남서부와 더불어 남동부 지역의 일자리 창출도 활...
    Date2016.01.21 Views14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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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리조나 미성년자 납치감금 성폭행한 혐의 라스베가스 한인남성 체포

    아리조나의 미성년자를 납치해 성폭행해 온 20대 라스베가스 한인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노스 라스베가스 경찰서는 올해 26살된 지미 카터 김씨를 1급 미성년자 납치혐의와 20개의 16살 이하 청소년 성폭행 혐의 등 총 21개 혐의로 지난 3일 밤 10시쯤 1100 돈 밸리 드라이브 인근에서 김씨의 차를 세워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현재 라스베가스 시...
    Date2016.01.21 Views20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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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스카츠데일 골프장서 60대 캐디 쓰러진 뒤 사망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 Q스쿨에서 캐디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개리 한체라(64)는 지난 4일 피닉스 인근에 있는 TPC 스카츠데일에서 열린 챔피언스 투어 Q스쿨에서 진 존스의 가방을 멨다. 그는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15번 홀 페어웨이에 쓰러졌다. 한체라가 쓰러지자 존스와 함께 경기를 하던 마이크 구디스 선수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
    Date2016.01.21 Views16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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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ofA 미술관에서 30년 전 도난당한 작품, 현 가치는 1억 6000만 달러

    아리조나 대학(UofA) 미술박물관은 귀중한 소장품을 도난 당한지 이번 주로 30주년을 맞는다며 아직도 작품이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조나 대학 캠퍼스 안에 있는 이 미술관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미국의 대표적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윌렘 드 쿠닝(Willem de Kooning, 1904 - 1997년)의 작품 'Woman-Ochre'이 들어있던 빈 나무 액자를 아직도 ...
    Date2016.01.19 Views145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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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케이브크릭 유명식당 'Buffalo Chip Saloon' 화재로 전소

    케이브 크릭의 유명식당인 'Buffalo Chip Saloon'에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1월26일(목) 오후 이 식당에 큰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인근 지역 소방서의 소방관 100명 이상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불길을 잡지 못했다. 이 식당은 같은 날 오전에도 화장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관들이 출동한 바 있다. 소방 당국...
    Date2016.01.19 Views14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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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Z 기업이 내슈빌에서 첫 선 보인 '자동차 자판기'

    지난 2013년에 창업해 아리조나 피닉스에 본사를 둔 '카르배너'가 자동차 자판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자동차의 아마존'이라고 자처하는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카르배너는 최근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자동차 자판기 가동에 들어갔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한 뒤 자판기에 직접 가서 이름을 입력한 후 카르배너에서 제작한 특수동전을 ...
    Date2016.01.19 Views176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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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리조나에서도 중국투자자 상대 대규모 투자이민 사기사건 조사중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대형 투자이민 사기사건이 적발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의구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방 증권감독위원회(SEC)와 연방 수사국(FBI)이 최근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중국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대형 투자이민 사기사건 2건을 적발해 연방 법원에 '증권사기 혐의'로 제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SEC에 따르면...
    Date2016.01.19 Views15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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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AZ 남성, 잃어버린 개 페이스북 사진올려 재회

    산책 도중 헤어진 반려견과 주인이 기적처럼 다시 서로의 품에 안길 수 있게 됐다. 지난 26일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페이스북 덕분에 산책 도중 잃어버린 반려견과 다시 만나게 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7월, 아리조나 주에 사는 앤서니 바티스타(Anthony Battista)와 그의 반려견 데이지(Daisy)는 인근 산으로 산책하러 갔다. 그러나 그는 한순간...
    Date2016.01.19 Views14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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