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뉴스 (Arizona Local News)
  1. 국경순찰대, AZ 의료지원캠프 급습해 불법이민자들 체포

    국경순찰대가 불법이민자를 체포하기 위해 아리조나주 멕시코 국경 인근에 있는 한 의료 캠프를 급습했다고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대로 국경 통제를 강화하고자 법집행기관이 헬기까지 동원해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체포작전을 벌이자, 이민자 인권단체에서는 인도주의적 지원까지 탄압하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날...
    Date2017.07.06 Views3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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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닉스공항, 전국 최초로 3D CT 스캐너 시범운영

    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TSA)이 아메리칸 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사상 최초로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PHX)의 제4터미널 검색대 가운데 1개 레인(lane)에 'CT(컴퓨터 단층 촬영) 스캐너' 1대를 시험 도입한다. CT 스캐너 검색 장치는 위험 요소 탐지 능력 강화를 위해 도입하는 것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할 수 있는 3D ...
    Date2017.07.06 Views4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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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투산 인근 베일시 주민들, 늘어나는 멧돼지 출몰에 골머리

    아리조나주 베일시의 주민들은 최근 페커리 또는 스컹크 피그라 불리는 멧돼지의 공격으로 인해 공포에 떨고 있다. 투산 남동쪽에 위치한 베일시 주민들은 근래 주변에 사는 멧돼지 수가 늘어난 것을 체감하고 있다. 주민 중 한 명인 안젤라 롬은 지난 주에 그녀의 6살짜리 개 리본이 멧돼지의 공격을 받았고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달 간 멧돼지에...
    Date2017.07.06 Views47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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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Z 선시티 다락방서 잠자던 그림…알고보니 1000만 달러

    오랜 시간 다락방에 처박혀있던 그림이 알고보니 무려 1000만 달러(약 112억원) 가치의 작품으로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 언론들에 따르면 아리조나주 선시티에 위치한 한 주택 다락방에서 유명 화가의 작품으로 보이는 그림 한 점이 발견됐다. 무려 10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매겨진 이 작품의 화가는 미국의 대표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잭슨 폴록...
    Date2017.06.17 Views55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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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체 결함, AZ 루크공군기지 F-35 A 편대 비행 중단조치

    미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라이트닝 2' 일부가 조종사용 산소공급 체계 이상으로 무기한 비행중단 조치를 받았다. 12일 미군 기관지 성조지 등에 따르면 미 공군은 조종사용 산소공급 체계에 이상이 발견된 아리조나주 루크 공군기지 배치 제56 전투비행단 소속 F-35A기들에 대해 무기한 비행중단 조처를 내렸다. F-35A 기종은 한국도 7조 원...
    Date2017.06.17 Views5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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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문재인 대통령, 이한열 열사 장례사진 제공한 아리조나대 뉴튼 교수에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이한열 열사 장례 당시 찍은 사진을 선물한 외신기자 출신이자 아리조나대학(UofA) 킴 뉴튼 교수에게 "소중한 기록"을 받았다며 감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서울광장에서 거행된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87년 당시 이한열 열사의 영정 사진을 들고 있는 장면이 담...
    Date2017.06.17 Views6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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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모래바람 불 때엔 '밸리 피버' 곰팡이 균도 함께 기승

    몬순 기간 중 모래바람 '하붑(Haboob)'이 불 땐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아리조나 보건국은 "모래바람이 불 때 '밸리 피버'를 유발하는 곰팡이 포자가 더욱 넓게 퍼진다"며 "면역력이 약한 아동과 노약자는 특히 주의하라"고 밝혔다. '밸피 피버'의 원인균으로 지목되는 코시디오이디스 곰팡이 포자는 평소 지표면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가 심한 바람...
    Date2017.06.17 Views6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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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템피 한 식료품 주차장에서 백팩에 넣어진 채 발견된 신생아

    아리조나주 템피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백팩 속에 버려진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아이를 구조했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템피시의 푸드시티 마켓 주차장에서 한 행인이 카트에 놓인 백팩을 눈여겨 봤다. 미 3인조 인기 그룹 조나스 브러더스 사진이 외피에 인쇄된 백팩은 불룩 튀어나온 모습이 한눈에 보기에도 심상찮았다고 한다...
    Date2017.06.17 Views5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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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Z 더운 날씨에 분노하는 2살 꼬마 영상 '인기'

    화씨 100도 이상을 넘는 찜질방 더위를 온몸으로 불평하는 귀여운 아리조나 꼬마 영상이 화제를 끌고 있다. 이달 초,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케이티 스토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인 '밀라'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밀라'는 2살 답지않은 뛰어난 언어 구사력과 분노 가득하지만 깜찍한 표정으로 더운 날씨에 대한 '불평'을 쏟아낸다. 밀라는...
    Date2017.06.17 Views6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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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리조나의 기포드 전 의원, 야구장 총격사건은 민주주의 공격

    14일 공화당 의원들을 겨냥한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야구장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과거 총격 피해를 당했던전 아리조나 출신 민주당 의원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아리조나주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자였던 가브리엘 기포드 민주당 전 하원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가슴이 무너진다"면서 "의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현, 전직 ...
    Date2017.06.17 Views4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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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매케인 의원 "오바마 때의 미국 리더십이 지금보다 나았다"

    아리조나 출신의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 상원 군사위원장은 지난 11일 세계 무대에서의 미국 리더십만 비교하면 도널드 트럼프 현 정부보다는 직전 버락 오바마 정부 때가 더 나았다고 주장했다. 공화당 내 대표적 '트럼프 저격수'인 매케인 위원장은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미국 위상이 지금보다 오바마 정부 때가 더 나...
    Date2017.06.17 Views5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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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7월1일부터 '유급병가제도' 실시, 아리조나 전 사업체에 적용

    오는 7월 1일부터 1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아리조나 내 전체 사업체에 대해 'Paid Sick Time(혹은 Paid Time Off)' 이른 바 '유급병가제도'가 적용돼 시행에 들어간다. 지난해 11월 주민 직접투표를 거쳐 통과된 '주민발의안 206'은 두 가지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시간당 최저임금을 8달러 5센트에서 2017년 1월1일부터 10달러로...
    Date2017.06.11 Views48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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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소쿠리 머리에 뒤집어쓴 사진으로 운전면허 딴 아리조나 남성

    스파게티 신이 천지를 창조하고 '국수 가락'이 세상을 인도한다고 믿는 황당한 종교가 있다. "아멘" 대신 "라멘"을 외친다. 2005년 물리학자이자 무신론자가 세운 '플라잉 스파게티 몬스터'(Flying Spaghetti Monster)교. 창조설을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을 비판하기 위해 세운 패러디 종교다. 최근 언론들은 플라잉 스파게티교 신자인 씬 코베트(37)가 주방기...
    Date2017.06.11 Views5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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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디백스 월드시리즈 영웅 곤잘레스, 사고운전자 구조해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끌었던 전 빅리거 루이스 곤잘레스(50)가 월드시리즈(WS) 영웅에서 시민 영웅으로 다시 태어났다. 곤잘레스는 교통사고를 당해 불길에 휩싸인 차로부터 사람을 구해낸 것. 스카츠데일 경찰은 "지난 금요일인 2일 오후 5시30분 경 피닉스 인근 파라다이스 밸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차가 다른 차를 정면...
    Date2017.06.11 Views50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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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두 아들 군에 보낸 아리조나 엄마에게 전달된 '천사의 쪽지'

    군복무를 하는 두 아들을 둔 50대 아리조나 여성의 차량에 이름없는 천사가 20달러와 함께 격려의 글을 놓고 간 사연이 화제를 낳고 있다. 2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조디 세인트 클레어는 전날 아리조나주 선시티에 있는 직장에서 퇴근하려고 차에 오르다 차 앞 유리와 와이퍼 사이에 끼여 있는 작은 노트를 발견했다. 이 노트 안에는 20달러 지폐와 함께 필...
    Date2017.06.11 Views4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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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항공기 정시 출도착율, 피닉스 공항이 전체 4위 '신뢰도 높다'

    'MileCards.com'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방 교통부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여름 여행 성수기 중 미국내 주요 공항 출도착율 순위'에서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이 4위에 랭크되면서 최상위급 신뢰도를 지닌 공항으로 분류됐다. 순위를 살펴보면 미국 최고의 휴양지인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이 가장 높은 86.4%의 정시 출도착율을 기록했고 게이트에서 이...
    Date2017.06.11 Views4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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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청소년 여름 일자리 구하기 좋은 도시, 스카츠데일이 2위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 허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여름 전국에서 청소년 구직 여건이 가장 좋은 도시 순위에서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이 2위에 선정됐다. 이 조사에서 플로리다주 올랜도가 100점 만점에 65.10을 받으며 1위에 올랐고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은 64.83점으로 2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이 59.81점으로 3위, 유타주 솔트레이 시...
    Date2017.06.11 Views4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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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리조나 주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철자법은 'tomorrow'

    구글트렌드가 '내셔널 스펠링 비(National Spelling Bee)' 주간을 맞아 미국인이 철자법을 가장 많이 틀리는 단어를 공개했다. 구글트렌드는 구글의 검색 키워드 추세를 지수화하고 이를 도표로 만들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빅 데이터 기반 서비스로, 이번 조사는 'how to spell…(철자 쓰는 법)'과 묶여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를 주 별로 분석했다. 분석에 ...
    Date2017.06.11 Views4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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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최고의 인구증가율 보이며 전국 5위 자리 탈환한 피닉스시

    아리조나주 피닉스시가 인구수 면에서 미 전국 5대 도시 대열에 다시 합류했다. 연방 센서스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5년 7월부터 2016년 7월 사이 피닉스시는 3만2113명의 주민이 증가해 총 인구수 161만5017명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다섯번 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에 랭크됐다. 이같은 증가추세는 하루에 88명의 새로운 주민이 유입되는 것으로 미국 내 ...
    Date2017.06.08 Views5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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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 울린 15살 아리조나 시한부 소년의 소원 '1만개 응원 편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아리조나의 15살 소년 소망이 미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리조나 퀸크릭에 사는 15살 소년 제이콥 프리스틀리는 항상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다. 3년전 세포내 미토콘드리아가 작동을 하지 못하는 희귀병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근육을 쓰지못하게 되면서 점점 말라가고 있으며 이 병이 심장으로 퍼지면 숨을 거두...
    Date2017.06.08 Views6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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