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행사일정
  • 자칫 노숙자 신세 전락할 뻔한 한인노인 발 빠르...

    아리조나 한인회(이성호 회장)가 자칫 노숙자로 전락할 뻔한 한인노인에게 재빠르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했다. 이성호 한인회장이 피닉스 경찰서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은 때는 지난 1월 11일 저녁 무렵. 피닉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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